본문/내용
평균수명 120세 축복인가 재앙인가
<서평 제출>
목 차
1. 책 선정 이유
2. 책의 저자 소개
3. 책 소개
4. 책을 읽고 나서
1. 책 선정 이유
내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일단 옛날 보다는 의학 기술도 많이 발달하고 그래서 80세가 아닌 100세를 넘어서 이제는 평균 수명이 무려 120세나 되는 현실이다. 원래 나의 목표는 200살 까지 살아 보는 게 소원 이였지 만이건 너무 무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적어도 120세 평균 수명은 살다가 죽어야겠다고 많이 생각을 했다.
옛날에는 40세, 60세, 80세, 이제는 120세 이다. 그리고 이제는 취업도 어려운 시대이고 그래서 정년퇴직금을 받아도 120세까지는 쓸 수 없을 것 이다. 이렇게 따지면 재앙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생명은 소중 한 거니깐 한 번 뿐인 세상 더 오래 감상 할 수 있고 좋은 추억 도 많이 만들 수 있으니깐 이거 는 축복인거 같다.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 나는 이 책을 선정 했다.
2. 책의 저자 소개
크리스틴 오버롤Christine Overall 캐나다 퀸스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철학을 공부하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가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언젠가 맞게 될 죽음에 대해 인식하고 싶어서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할머니가 이 세상을 떠나면서 던진 마지막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할머니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가끔 난 내게 물었지. 왜 포기하지 않고 살려고 버둥거렸는지.” 그녀가 …
3. 책 소개
오래 산다는 것은 마냥 좋기만 한 일일까? 무조건 환영할 만한 `선`인
가? 아니,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봐야 할 것 이다. 우리는 왜 오래
살아야만 하는가? 장수가 결코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라는 주장은 또
읽고 나서
평균수명 120세 축복인가 재앙인가는 인간도 죽어야할 의무가 있다는 ‘생명연장반대론’의 주장을 검토하고 반박하면서 모든 개인은 더 오래 살 권리가 있다는 생명연장옹호론의 입장을 개진한다. 저자는 생명연장반대론의 주장이 노년 세대를 일종의 ‘짐’으로 보며 그 속에 약자에 대한 종합적인 차별이 있다며 반박한다. 이 외에도 인구과잉과 자원의 한계, 삶의 권태의 문제 등 반대론이 포함하는 주장들을 조목조목 비판한다.저자가 제기하는 생명연장은 의식불명의 상태에서 생물학적으로만 무한한 생명의 유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자아실현이 가능한 ‘건강한 생명연장’을 지지한다. 즉, 생명연장의 논의 속에서 연장된 노년의 삶, 소외받는 계층의 삶, 불평등한 사회구조 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생명연장의 두 얼굴 최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삼 ‘죽음’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그러한 관심들 가운데 하나는 ‘단지 죽음이 유예된 데 불과한 것으로서의 삶’이었으며, 그 유예기간은 과연 얼마나 길어질 수 있는 것일까? 의학의 발달로 오늘날엔 인간의 평균수명이 최대 120세까지 연장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아마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 생명연장의 가능치를 최대한 늘이고 싶을 것이다.그러나 오래 산다는 것은 마냥 좋기만 한 일일까? 무조건 환영할 만한 ‘선’인가? 아니,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자. 우리는 왜 오래 살아야만 하는가? 장수가 결코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라는 주장은 또 왜일까? 이 책의 저자 크리스틴 오버롤은 바로 그 접점에서 생명연장의 쟁점들을 화두로 삼는다. 지금까지 생명연장을 둘러싼 논의들이 주로 ‘가능한지’ 혹은 ‘어느 정도 가능한지’를 묻는 기술적 전망에 주목했다면, 이 책은 생명연장이 과연 ‘바람직한지 아닌지’ 가치론의 문제로 시선을 돌려놓고 있다. 생명연장은 단지 생물학적 사실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맥락과도 긴밀하게 연관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간도 다른 모든 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