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은평 뉴타운 도시 개발 사업은 서울의 도시 불균형 발전과 강북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목표로 전개되고 있다. 서울시는 은평구 진관 내?외동, 구파발동 일대 약 350만평, 가구 14,000(인구 약 39,200명)의 지역에 공영개발 방식에 의한 신시가지형 도시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북구 길음동의 주거중심개발, 성동구 상왕십리동의 도심형 재개발과 함께 강북 뉴타운 개발의 모델사업의 하나다. 은평 뉴타운 도시 개발 사업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대표적인 대규모 도시 개발 사업으로서 이 사업의 성패는 바로 다른 지역의 지역 재개발사업의 성패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은평 뉴타운 도시 개발 사업은 은평구 진관내?외동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재개발로서 지역의 모든 땅과 건조물, 지장물 등을 SH공사가 매입하여 도로, 공원 등 공공용지를 조성하고 주택단지를 만들어 분양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토지를 가진 사람들은 지가와 주택을 보상 받고, 이주하였다가 입주권을 받고 다시 돌아 올 수가 있으며, 세입자들에게도 임대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입주권이 제공…
참고문헌
< 참고 책자 및 논문 >
「부동산 개발 사업의 이해」(2007), 이종규, 부연사
「뉴타운 사업의 현황과 정책과제」(2006), 이종상, 서울시 균형발전추진본부장
「서울시 공간구조의 특성과 뉴타운 개발 필요성」(2005), 이승주, 서경대 도시공학과 교수
「도심 속 리조트형 주거단지 은평뉴타운」(2006), 백지현, 주택과 사람들
「은평 뉴타운 사례 발표」 (2004), 정양회, 한국도시설계학회
「서울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뉴타운사업」(2004), 서울특별시
「강북뉴타운 개발사업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연구」(2003), 김영하, 대한건축학회
「은평뉴타운사업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청회 자료」 (2003), 서울 특별시
「뉴타운 시범사업 보도자료집」(2003), 서울 특별시
「서울 지역 균형 발전 사업에 대한 이해」(2003), 서울 특별시
「서울의 지역균형발전과 뉴타운사업의 한계」 (2002), 주민연대회의 토론회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