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우리나라 현대사에있어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중하나인 광주민주화운동을 영화로만든 [화려한휴가]를 봤다. 약2년전에 본적이있지만 기억을 되살리기위해 다시봤는데 예전에는별생각없이 단순 흥미위주로 보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민주정치를 생각하며서 영화를봤는데 보는시각이 틀려서그런지 예전에볼수없었던 숨겨진 의미들이 많이보였었다. 우선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서 간략적으로 설명하면 12·12사건으로 전두환정권이 집권을하고 박정희에이어 또다시 군인정치가가 등장을 하게됐다. 시민들은 박정희정권때부터 민주화에목말라 있었고 민주화의과도기를 틈타서전두환정권인 신군부가정권을잡자 시민들의 민주화운동은 절정에이르게됐다.민주화운동이 최고조에이르자 이를 잠재우기위해 전두환은 전국 계엄령을선포하고 운동이가장활발했던 광주를 타킷으로 삼는다. 계속되는 시민과 신군부충돌로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아까운 피를흘리며 죽어갔다. 하지만 광주에서 많은사람들이 피를 흘리고있을때 다른지방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있었다. 신군부가 언론을 장악해버렸기 때문이다. 오늘날까지도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진게없는거같다. 내생각에는 지금우리가알고있는 광주민주화운동도 많은 왜곡과 거짓이 상당히많이 포함되어있을것이다.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민주화과정에서 많은 희생과 출혈을보고 상당히 감동적이었고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싶다. 그분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조금이나마 민주화가 정착될수있었고 만약그분들의 헌신과 희생이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군사정권에서 자유를박탈당하며 구속받는 상태에있었을지도 모른다.
본문/내용
우리나라 현대사에있어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중하나인 광주민주화운동을 영화로만든 [화려한휴가]를 봤다. 약2년전에 본적이있지만 기억을 되살리기위해 다시봤는데 예전에는별생각없이 단순 흥미위주로 보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민주정치를 생각하며서 영화를봤는데 보는시각이 틀려서그런지 예전에볼수없었던 숨겨진 의미들이 많이보였었다. 우선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서 간략적으로 설명하면 12·12사건으로 전두환정권이 집권을하고 박정희에이어 또다시 군인정치가가 등장을 하게됐다. 시민들은 박정희정권때부터 민주화에목말라 있었고 민주화의과도기를 틈타서전두환정권인 신군부가정권을잡자 시민들의 민주화운동은 절정에이르게됐다.민주화운동이 최고조에이르자 이를 잠재우기위해 전두환은 전국 계엄령을선포하고 운동이가장활발했던 광주를 타킷으로 삼는다. 계속되는 시민과 신군부충돌로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아까운 피를흘리며 죽어갔다. 하지만 광주에서 많은사람들이 피를 흘리고있을때 다른지방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있었다. 신군부가 언론을 장악해버렸기 때문이다. 오늘날까지도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진게없는…
이나 우리를 대신해서 과연 정치를 잘할수있을지를 보고 판단하며 후보의 정당이나 배경을보고 투표하는 어리석은 행동을그만두고 민주주의로 향하는길을 우리의 손으로 밝힐필요가있다. 또한, 지역이기주의나 자신의이익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행동은 지금부터 서서히 고쳐나가야할것이다. 타인에대한 존중과 관용의 정신이필요하다. 국민들의 민주주의 의식이 올라가야만 하루빨리 진정한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릴수있으며, 우리의 후손들에게 가장큰선물을 선사할수있다.
최근에 많은논란이됐던 미디어법에대해서 우리가 함께생각할 필요가있다. 쉽게말해서 이는 정부가언론을 장악해서 우리의자유로운 볼권리를 빼앗아가는것이다. 이는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정부의 입막음으로 무슨일을 하는지 알수없으며, 그들이 온갖 행태를 제대로 알수가없을것이다. 이문제를 보면서 아직우리나라에 민주주의의 꽃이필려면 한참이나 많이남았다고 생각을했다. 현재 세계는우리나라를 보고는 독재정치로 달려가고있다고 생각을할것이며, 우리나라를 보고나서는 비웃음을 지을것이다.
영화[화려한휴가] 내게 현재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대해서 생각해볼수있게 해줬으며 또한 미래의민주주의에 대해서 생각하게해준 아주고마운 영화이다.
현재 내게주어진 자유를 너무나 당연히 생각했던나에게 지금의 자유가 주어지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알수있었을 뿐만아니라, 미래의 올바른민주주의를 위해서 내가 과연 무엇을 할수있을지 알려줬던 영화이다. 영화를 보면서 후반부에 눈물을 흘리면서 신군부에대한 많은분노와 진한 아쉬움이감정에 스며들었다. 희생없이 민주주의가 정착할수없었을지 굳이 많은피를흘려야만 했을지 생각했다. 앞으로 사회의주역이될 우리들이 앞장서서 민주화용사들의 정신을 기억하면서 민주주의 인식을 높일수있도록 늘 깨어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