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의미
2.구약과 신약의 차이점
구약과 신약 통틀어 결국 성경 전체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 이다. 하지만 구약은 오래된 약속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39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스라엘 역사를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다. 구약은 요약하면 우리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실 예수님에 대해 기록하고 약속을 했다. 어떻게 우리 죄가 사해지는지 성전의 제사를 통해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셔서 구약성경을 가리켜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 (요한복음 5:39)”이라고 하셨다. 구약은 바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그림자인 것이다.
약속대로 신약은 새로운 약속으로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과 그분의 죽음
본문/내용
1.구약과 신약의 의미
구약과 신약 통틀어 결국 성경 전체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 이다. 하지만 구약은 오래된 약속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39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스라엘 역사를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다. 구약은 요약하면 우리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실 예수님에 대해 기록하고 약속을 했다. 어떻게 우리 죄가 사해지는지 성전의 제사를 통해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셔서 구약성경을 가리켜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 (요한복음 5:39)”이라고 하셨다. 구약은 바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그림자인 것이다.
약속대로 신약은 새로운 약속으로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과 그분의 죽음, 장사, 부활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록하고 있는 27권으로 된 책이다. 구약에서 약 400번 정도 예수님이 오신다는 예언을 했는데 그 예언이 동시에 이룰 확률은 미국 텍사스 주 전체에 1미터 이상으로 동전을 쌓아놓고 그 중에 다른 하나를 찾을 확률과 같다고 한다. 에수님의 이름이 의미하는 바는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라는 뜻이다. (마태복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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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가나안 땅을 차지하는 것을 최고의 궁극적 행복이라고 생각했고, 그리스도가 계시된 후로 그것은 우리에게 하늘 상속을 예표했다고 그들은 가르친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이 즐긴 지상적 소유를 일종의 거울로 삼아, 자기들을 위해서 하늘에 준비되어 있다고 믿은 미래의 상속을 내다본 것이라고 우리는 주장한다.
2. 지상에서의 약속은 구약에서 유년기 시절의 교회에 해당한다. 그렇다고 지상의 일에 대한 희망을 구속하지 않는다. 갈라디아서에 있는 바울의 서신을 비교하면, 이 점이 더욱 명백하게 될 것이다. 그는 유대 민족을 어린 상속인에 비교한다. 아직 자립할 수 없어, 후견인 또는 관리인에게 맡겨 돌보게 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갈 4 : 1-2). 바울은 주로 의식에 대해서 이렇게 비교하지만, 우리는 아무 거리낌없이 여기서도 그 비교론을 가장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들과 우리는 같은 유업을 받기로 예정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어려서 그것을 상속해서 운영할 수 없었다. 같은 교회가 그들 사이에도 있었지만, 아직 유년기에 있었다. 그러므로 주께서는 그들을 이 보호 감독 하에 두시며, 영적 약속을 주실 때에 아무 장식없이 또 드러나 보이게 하시지 않고, 지상적 약속에 의해서 어느 정도로 예표된 것을 주셨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들의 후손들에게 영생 불사의 희망을 주시기로 정하셨을 때에,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약속하셨다. 그 땅은 그들의 소망의 최종목표가 아니었고, 그것을 봄으로써 진정한 유업을 아직 그들에게 계시되지 않은 유업을 바라보도록 그들을 훈련하며 확고한 소망을 가지게 하려고 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오해가 없도록 더 높은 약속을 주셔서 그 땅이 하나님의 최고의 은혜가 아님을 알리셨다. 예컨대, 아브라함에게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을 때에 그가 거져 듣고만 있는 것을 허락하시지 않고, 더 위대한 약속으로 그의 마음을 들어 올려 주를 향하게 하셨다. 아브라함에게 임한 말씀은, "아브라함아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극히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