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 Wonderful life -
자녀 독립기에 있는 중년부부의
관계 재확립을 위한 프로그램
Ⅰ. 예비조사
1. 예비조사 1단계
1) 중년기란?
중년은 흔히 40세에서 60세까지의 시기로 보지만 이보다 넓게 30대 후반에서 60대 전반까지로 보는 이도 있다. 이 시기는 인생을 현실 위주로 생활하면서 가정을 세우고 직업에서도 한창 생산적 활동을 하는 시기라고 할 것이다. 전통적 사회에서는 이 시기가 가장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시기지만 현대 생활에서는 이시기가 청소년기의 혼란기 못지않게 많은 생활문제를 가져올 수 있어 중년의 위기라고 하기도 한다.
2) 중년기부부의 심리
학자들은 “중년기는 외면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분노, 탐욕 같은 유치한 감정을 지니는 시기”라며 “바람직한 생활 뒤에 숨은 미성숙한 탐욕과 유치한 야망과 같은 양면성으로 인해 40대 남자들은 갈등에 빠진다”고 말한다. 한편 중년의 위기는 정서적 갈등이 빚어내는 정서적 위기라고도 한다. 즉 소외감, 불행감, 허무감, 권태감과 자기 혐오감 등이 그것이다. 이것은 일상으로부터의 여러 사건들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된다. 김애순·윤진(1991)의 분석에 따르면, 중년의 위기감은 정서적 위기감(소외와 불행감), 과거에 대한 재평가, 직업 만족도, 능력·활력의 상실, 자아의 이해, 권태와 자기혐오, 결혼 만족도, 자녀관계 등 대략 8가지 요인으로 구분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위기요인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중년기 위기란?
중년의 위기는 우선 신체적 심리적 변화에 적응하는 데서 비롯된다. 20대의 왕성하였던 신체구조가 서서히 바뀌고 정신적으로도 절정기…
4) 중년위기의 실태
5) 지역 사회 환경 분석
2. 예비조사 2단계
3. 예비단계 3단계
7건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 혼인이 줄고 이혼이 증가하면서 가정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부부관계가 무너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혼을 가장 많이 하는 연령층은 중년기로 드러났다. 이 통계 결과에서 조이혼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남녀 모두 35~39세로 중년기에 진입한 나이였다. 평균 이혼 연령은 남자 40.2세, 여자 36.7세로 90년에 비해 남자는 3.4세, 여자는 4.0세 늘었으며, 이혼 부부의 평균 동거 기간은 10년으로 나타났다. 중년기의 위기가 현실로 드러난 것이다.
5) 지역 사회 환경 분석
▷ 연령별 경제 활동 상태
중년 부부 (40~50 代부부)들의 경제활동은 적기를 지나 하강의 체제를 보이고 있다. 그만큼 여가시간이 증가한다는 것을 생각 할 수 있다.
▷ 연령별 혼인 상태
중년 부부 (40~50 代부부) 들의 시기는 사별과 이혼의 비중이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권태기 극복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효과적인 개선을 통한 화목한 가정생활을 영위해야겠다.
2. 예비조사 2단계
내 용
제목
중년부부의 관계 재확립을 위한 프로그램
대상
자녀 자립기에 있는 중년부부
필요성
통계청에 의하면 자녀 독립기에 있는 중년부부의 권태기 해결을 위해서 필요하다. 그리고 요즘 추세로 보아 이혼을 가장 많이 하는 연령층이 중년기 이고 이혼율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자녀 독립기에 있는 중년부부의 관계 재확립을 위한 프로그램은 확실히 필요하다. 중년부부관계 재정립프로그램은 중년부부관계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접근방법 중의 하나이다. 따라서 중년부부프로그램의 필요성은 중년부부관계 존재의 필연성과 중년부부관계 유지의 어려움에 근거하여 설명될 수 있겠다.
3. 예비단계 3단계
▷ 인터넷에 올려진 <가족상담센터>홈페이지에서 중년부부의 상담사례
< 제 목 > 중년부부의 권태기
< 질 문 > 결혼한 지 20년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