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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광고의 흐름
1. 들어가며
변화하는 기업속에서 광고의 현대적 의미나 포지셔닝을 재확인하고 그 역활을 재평가하는 것은 광고활동의 원활하고도 유효한 수행을 위한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에 관해서 3가지 각도에서 고찰해 보자.
2. 토탈 마케팅의 부분으로써의 광고
광고가 마케팅활동의 주요 요인이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나 광고활동의 효과를 평가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혹시 이 광고가 소비자의 눈이나 귀에 띄었거나, 들렸는가, 시청율, 주목율은 어느 정도인가, 획득한 지명율은 몇 %인가, 내용 이해율은 얼마인가, 사고 싶은 마음은 생겼는가, 광고 고유의 성과로서 수적으로는 파악할 수는 없지만 과연 실제로 구매에 이어졌는가, 또한 재구매와의 관련은 어떠했는가 등에 이르러서는 이는 광고 요인만에 의해서 평가될 수 없는 것이다.
상품이 팔리는 변천을 시계열적으로 보면 만들면 팔리는 (제품부족) → 싸면 팔리는(수요와 소득수준) → 좋으면 팔리는 (소비자 니드의 향상) → 광고 들으면 팔리는 (브랜드 선택) → 토탈 마케팅의 힘으로 팔린다 (과점화 경쟁과 고도 소비 사회화)로되나 오늘날에는 문자 그대로 토탈 마케팅의 성과로 팔리는 시대인 것이다.
물론 상품력, 라이프 사이클, 경향요인등 마케팅툴의 조합 우선순위 효과의 정도는 다르나 어떻든 치밀한 마케팅 믹스에 의해 에너지효과(상승효과)를 실현하지 않으면 안된다.
3. 광고 컨셉트의 확대
광고에는 상품명과 품질 내용만을 알리는 고지기능, 이해에서 구매로 이끌어가는 설득기능, 소비자의 정서를 움직여 구매로 잇는 이미지 조성기능등 여러가지의 접근방법이 있는데 더 나아가 ‘물’ 자제의 상품광고에서 상품의 활용을 통해 보다 질 높은 생활을 정수하게 하는 생활시스템의 제안광고, 기업전체에…
광고에는 상품명과 품질 내용만을 알리는 고지기능, 이해에서 구매로 이끌어가는 설득기능, 소비자의 정서를 움직여 구매로 잇…
4. 퍼브릭시티 (광고), PR과의 관련
5.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