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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금융상품 투자전략
1. 포트폴리오 구성은 돈관리의 필수요소
부자들이 부자가 된 이유는 ‘돈 관리’를 잘 했기 때문이다. 돈 관리란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쓰느냐에 관한 방법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라는 유명한 격언처럼 자산을 짜임새 있게 여러 상품에 분산시키는 것이 부자가 되는 밑거름이 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안전한 것만을 고집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다. 일부 자금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적당한 위험이 따르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투자자의 연령이나 위험 감수 정도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구성이 다를 수밖에 없지만, 필자는 50대 중반 이전 연령대라면 총 자산의 20퍼센트는 우량주식이나 주식형 펀드에 투자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머지 자산의 50~60퍼센트는 회사채나 국채, 채권형 펀드 등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2. 금융상품은 7 대 3 비율로
금융상품에 투자할 때는 7 대 3의 비율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7 대 3의 비율이란 투자할 자금을 크게 두 가지 범주로 나누어 한쪽에 7을, 다른 한쪽에 3을 투자해 위험을 낮추고 수익은 높이는 매우 합리적인 투자법이다. 먼저 투자할 자금을 펀드에 7을 투자하고 주식에 나머지 3을 투자한다. 펀드에 투자한 7은 다시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로 나누어 7 대 3의 비율로 투자한다. 주식형 펀드는 다시 성장형 펀드와 배당주 펀드에 7 대 3으로 분산투자를 한다.
주식에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다. 투자할 자금을 7 대 3으로 나누어 상장주식에 7을, 나머지 3은 비상장주식에 투자한다. 상장주식에 투자한 7은 다시 가치주와 성장주에 7 대 3의 비율로 투자한다. 모든 투자자들이 필자가 …
3. 한국 주식시장의 미래
4. 성공하는 주식투자의 특징
5. 해외 펀드투자 비법
6. 절세형 금융상품
사 모으는 방법이 부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주식투자법이다. 또한 부자들은 보통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한다. 보통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도 부자들의 돈 버는 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그렇다면 부자들이 주식을 사는 시점은 언제일까? TV 뉴스나 신문에서 “주가가 몇 년 만에 최저” 혹은 “주가 연일 급락”, “주식시장 폭락” 등의 헤드라인이 등장할 때 부자들은 주식을 매입한다. 물론 파는 시점은 그 반대의 경우라고 보면 된다.
5. 해외 펀드투자 비법
지금처럼 3퍼센트대의 저금리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해외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해외 펀드가 매우 유용하다. 미국에는 무려 1만 2천 개에 가까운 펀드가 개설되어 있고 지금 이순간도 계속해서 새로운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점차 늘어나리라 예상된다.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볼 때 한국 주식시장은 미국 등의 선진국 주식시장에 비해 규모가 월등히 작다. 그만큼 한국 주식시장은 작은 사건에도 크게 변동하며 투자자들의 수익률에 치명적인 상처를 준다. 그러나 해외 펀드는 주로 규모가 큰 미국을 비롯한 선진 주식시장이나 채권시장에 투자하고 있어 위험이 적고 급격한 수익률 변화가 없다. 4퍼센트 수준인 물가상승률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보편적인 견해다. 그렇다고 해외 펀드가 무조건 안전하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6. 절세형 금융상품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세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은 일단 부자다. 금융자산이든 부동산이든 재산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세금이 따라붙게 마련이다. 세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은 과세 대상에 포함될 만한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부자가 아닌 사람은 재산이 없기 때문에 세금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금융자산에 대한 이자소득에도 세금이 붙는다. 다행히 한국은 국민들의 저축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