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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서 론>
저자인 샤론 레흐트는 1976년 플로리다 주립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였다. 그녀는 남편인 마이클과 함께 가정을 이끌어가는 중산층 가정의 주부였다. 어느날 그녀는 아이중에 한명이 공부에 흥미를 잃어가면서 현실적이지 못한 교육에 대한 회의감을 듣게 된다. 그러다가 남편의 소개로 로버트 기요사키가 개발하고 있던 『Cash-flow』라는 새 교육 상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의 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로버트의 <쥐경주>를 하게 되고 그곳에서 일반 사람들과 금융지식을 획득한 사람들이 어떻게 쥐경주에서 이기는지 혹은 지고 낙담하고 화를 내게 되는지를 보게 된다. 그리고 게임이 끝난후 로버트와 따로 모인 자리에서 그의 생각을 듣게 되고 그와 함께 책을 쓰기로 합의한다.
<본 론>
그에게는 가난한 아버지와 부자아버가 있었다. 가난한 아버지는 박사학위를 가지고 많은 대학에서 공부한 교수인 아버지였고, 한분은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다.
하지만 두분다 사회생활에서 성공을 하신분들이었다. 하지만 한분은 평생 가난하셨고 한분은 부자였다. 늘 그 두분의 아버지는 서로 다른 가르침을 그에게 주었고 그는 그사이에서 서로 다른 관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한 의견이나 관점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보단 두 관점을 비교해가면서 선택하게 된다.
그때 부자아버지는 아직 부자도 아니였고 가난한 아버지도 아직 가난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분들의 인생은 달라지게 된다. 늘 두분의 관점은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예를 들면 가난한 아버지는 [돈을 좋아하는 것은 모든악의 근원이다] 혹은 [돈은 안전하게 사용하고 위험은 피해라] 라고 말하고 부자 아버지는 [돈이 부족하다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혹은 [무엇보다 위험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라] 라는 등등의 말로 서로 다른 관점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청구서를 처리하는 것도 서…
를 간단한 그림을 통해 설명한다.
세 번째 교훈에서는 맥도날드 창업자인 레이 크록의 얘기를 통해 “자기 사업을 하라” 고 제시한다.
낮에는 일을 계속하지만 자산을 획득할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그러면서 자산을 획득함으로써 그 자산이 또 다른 자산을 획득하는 방법을 배우라고 조언하게 된다. 이를테면 남들이 사치품을 사는 것은 자신이 번돈으로 사치품을 사지만 부자들은 자산으로 다른 자산을 획득함으로써 얻은 보상으로 사치품을 사라고 말한다.
네 번째 교훈에서는 부자들이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고 기업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여기서 고용주와 거기서 일하는 일반사람들의 세금을 처리하는 방법을 얘기하고 고용주 즉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세법과 합법적인 기업 구조의 힘을 인식함으로써 엄청난 비교우위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는 작은 회사를 설립하게 되고 자기가 일하고 있는 제록사에서 버는 월급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그는 필요한 금융IQ 즉 회계지식, 투자지식, 시장에 대한 지식, 법률지식의 네가지 구성요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런 금융 IQ를 통해 그는 어떻게 세금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각종 소송에서 보호받을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한다.
다섯 번째 교훈에서는 돈이 돈을 버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돈을 안전하게 굴려서 오랜시간동안 투자해서 돈을 만들기 보다는 많은 금융 IQ,를 가짐으로써 위험성을 최소화 시키고 자산을 늘리는 것에 대해서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교훈에서 그는 부자들은 돈을 위해서 일하는 것 보단 배움을 위해서 일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분은 전문화된 교육보다는 여러 부분의 교육을 받음으로써 많은 것을 조금씩 아는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단순하게 회사에서 받는 급여를 보고 쫓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므로써 나에게 어떠한 지식을 쌓게 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그는 보통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다섯가지 이유를 말한다. 그는 일반사람들은 부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