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환경마케팅 푸르지오 보고서
◇목 차◇
제1장 서 론
제1절 ABOUT COMPANY
1. 기업선정배경
2. 기업소개
3. 기업연혁
4. 조직도
제2장 본 론·
제1절 산업분석
1. 제품정의
1-1. 푸르지오 밸리
2. 산업특징
3. Five Force
제2절 경쟁사분석
제3절 주변상황
제3장 결 론
제1절 LCA
제2절 STP
제3절 SWOT
제4절 4`P·
제5절 추천전략
1. SO& ST & WT 전략
2. A.B Side 전략
제1장 서론
제1절 About Company
1. 기업 선정 배경
[Green Home] 에너지 자급자족 현실이 된 `꿈의 주택`
2030년 영하 10도의 한파가 불어닥친 어느 한겨울.
아파트에서 사는 나미래 씨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으로 잠을 깨지만 이날이 특별히 춥다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 TV를 켜고 뉴스를 보면서 비로소 이날이 영하의 한파라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그렇다고 나씨가 난방비를 걱정하는 것도 아니다. 사실 나씨는 전기료나 난방비를 내본 적이 없다. 아파트 곳곳에 설치된 태양광, 풍력, 바이오가스 등 친환경ㆍ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시스템과 에너지절감 시스템으로 전기료와 난방비를 모두 충당하기 때문이다…
마련돼 20가구 이상 주택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려면 주택 총에너지를 최소 10% 이상 절감해야 하는 등 `그린홈`이 의무화됐다.
현재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0㎡ 초과의 경우 주택의 총에너지를 15%, 60㎡ 이하는 10% 절감해야 한다. 그만큼 `그린홈`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현재 우리 눈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 2025년부터 모든 신축건물 `제로에너지` 의무화
국토해양부는 지난 5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이행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구현하기 위해 `녹색도시ㆍ건축물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이 방안의 `큰 그림`은 앞으로 지어질 신규 건축물에 대해선 `제로 에너지`를 의무화하되 기존 건축물에 대해선 자발적인 유도 또는 지원책을 통해 `제로 에너지`로 탈바꿈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엇보다 2025년부터 모든 신축 건축물에 대해 `제로 에너지 건축물(외부에서 유입되는 에너지가 `0`인 건축물)`을 의무화하기로 했다는 점이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우선 주거용 건물은 2012년까지 연간 에너지 소비량을 현 수준 대비 30%(냉난방에너지는 50%) 줄이고, 2xxx년부터는 에너지 소비를 60% 이상 줄인 `패시브하우스` 수준의 성능을 확보하도록 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내년부터 창호, 벽 등의 부위별 단열성능 기준을 강화해 2012년까지 현행보다 두 배 수준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또 내년부터 신규 건축물 허가 시 연간 에너지 소비량을 평가하는 `에너지소비총량제`가 도입된다. 대형 공공 건축물에 먼저 적용한 뒤 민간 건축물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 효율 개선안도 마련됐다.
국토부는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2년부터 건축물 임대ㆍ매매 시 연간 에너지 소비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표시한 `에너지소비증명서` 발급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참조: 매일경제 09.11.10]
‘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