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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버그의 6단계
제 1수준 : 全 因襲的 道德性(전 인습적 도덕성)
이 수준의 아동은 도덕적 규범이나 선악의 개념은 갖고 있으나 이 개념을 단순히 보상이 나 처벌을 가져다주는 행위결과나 외적인 권위에 비추어 해석한다.
《 도덕적 선악의 개념은 있으나, 준거는 권위자의 힘이나 개인적 욕구에 관련시켜 해석한다. 》
- 1단계 : 복종과 처벌 지향
특정 행위의 결과가 지니는 가치나 의미를 도외시한 채 그 행위가 가져다주는 물리적 결과가 선악판단의 기준이 된다. 이 단계에서는 처벌과 같은 외적 규제를 피하거나 또는 권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수준의 도덕성을 보인다.
《 Heinz 딜레마에서 하인즈가 약을 훔치는 것은 벌을 받게 되기 때문에 잘못이라고 판단한다. 권위자의 벌을 피하고, 권위에 복종한다. 3세-7세에서 나타나는 이 단계는 벌과 순종을 향하여 있다. 놀이 친구를 고자질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이 나이 또래의 어린이는 "차라리 말하겠어. 그렇지 않으면 매 맞을 거야."라고 말할 것이다. 》
- 2단계 : 상대적 쾌락주의 (개인적 보상 지향)
자신이나 때로는 타인에게 이익이 되거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행위는 선이라고 판단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일종의 교환관계로서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상대적 쾌락주의에 지배받게 된다.
《 약을 훔쳐서라도 하인즈는 자기 아내의 생명을 구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시기이다. 자신의 욕구충족이 도덕 판단의 기준이며, 욕구 배분의 동기는 있으나 자신의 욕구충족을 우선 생각한다. 8세-11세의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이 단계는 순진한 도덕적 상대주의(naive instrumental relativism)에 있게 된다. 앞 선 질문에 대하여 어린이는 오히려 다음과 같…
《 약을 훔쳐서라도 하인즈는 자기 아내의 생명을 구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시기이다. 자신의 욕구충족이 도덕 판단의 기준이…
제 2수준 : 因襲的 道德性(인습적 도덕성)
- 3단계 : 착한소년/착한 소년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