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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와 러시아와 와의 민족 갈등, 크리미아 반도와의 갈등
우즈베키스탄의 타타르 이동
1. 우크라이나와 타타르인과의 민족갈등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들어 우크라이나에서는 다른 소련 공화국들에서 일어났던 것과 같은 다민족간의 폭력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다민족으로 구성된 우크라이나에서도 민족 문제는 정치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크림 반도에 타타르인들이 살고 있었고, 이들은 크림반도에서 하나의 소비에트 자치공화국을 형성하고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크림반도에 살고 있던 타타르인들은 전쟁 동안 독일군에 협력하였다는 이유로 크림반도로부터 추방당했다. 그 후 많은 러시아인들이 크림반도에 이주하여 정착하였고, 1954년 크림반도는 우크라이나 영역에 편입되었다. 오늘날까지도 크림반도에는 주로 러시 아인들이 살고 있다. 근래에 크림반도에 살고 있는 러시아인들은 자치권을 행사하고 있지만, 아직도 크림반도를 둘러싸고 러시아연방과 우크라이나 사이에 갈등의 소지가 남아 있으며, 또한 크림반도에서 추방당한 타타르인들이 그들의 고향인 크림반도로 다시 들어오기 시작하여 문제가 복잡해지고 있다. 한편 동부 돈바스 지역의 주민도 대…
1980년대와 1990년대에 들어 우크라이나에서는 다른 소련 공화국들에서 일어났던 것과 같은 다민족간의 폭력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다민족으로 구성된 우크라이나에서도 민족 문제는 정치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크림 반도에 타타르인들이 살고 있었고, 이들은 크림반도에서 하나의 소비에트 자치공화국을 형성하고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크림반도에 살고 있…
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민족갈등
광활한 영토, 수많은 민족 -제정 러시아시절의 표트르대제와 예카테리나 2세를 거치면서 이뤄진 적극적인 영토팽창 정책의 결과
레닌시대
민족의 자결권 승인
스탈시대
고르바쵸프시대
1992년 연방조약
1993년 러시아 연방 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