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궁내막염
● 자궁내막염
- 가장 흔한 산후 감염이다.
(∵ 자궁내에는 오로나 괴사 조직이 있어 세균의 좋은 배지가 되므로 세균번식이 잘 된다.)
- 자궁내막염의 발생빈도 : 질분만의 2-3%
- 발생소인 : 지연분만, 지연된 조기파수, 빈번한 내진등으로 자궁하부의 감염기회증가, 내부 태아 모니터 등이다.
- 감염부위 : 백혈구와 손상된 조직이 섞인 장액성 삼출물이 나타나며 뒤이어 괴사된 조직이나 백혈구들이 오로에 섞여서 배출된다.
(1) 증 상
- 분만후 48-72시간 사이에 38도 이상 체온상승이 있으면서 발현된다
- 자궁내막의 염증반응으로 하복부동통, 자궁의 민감성, 악취가 나는 질분비물, 빈맥, 백혈구 증가증 등이 온다.
- 주관적으로 확인 될 수 있는 증상으로오한, 권태감, 식욕부진, 두통, 요통호소, 심하고 지연된 산후통
(정상 산후통 : 분만후 48시간이내인 것)
- 자궁을 복벽으로 촉치시 자궁이 커져 있으며 심한 민감성 나타냄
- 오로배출 → 암갈색, 다량, 농성 or 거품이 섞이고, 악취가 난다.
(단, 용혈성 연쇄상 구균에 의한 감염시 악취가 없는 오로다. )
(2) 간호
- 체위 : 오로배출을 증진시키는 파울러씨 체위
- 비경구적으로 항생제 투여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 24-36시간 지속시 정상체온 돌아옴
·항생제 치료는 환자가 증상이 없더라도 36-48시간 지속하는 것이 좋다.
- 자궁수축제 투여 : 옥시토신 or 엘고노바인 or 메칠 엘고노바인등 투여하여 자궁수축과 오로배출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액공급은 하루 3000-4000ml 로 한다.
- 식이 : 고단백, 고비타민으로 영양가 높은 것을 섭취한다
- 산모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격리한다.
- 모유수유 : 보통 계속함, 중증시(농혈,고열시) 일시적으로 중단함.
·항생제는 아기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 범위내에 쓰므로 수유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