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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만
비만인의 운동요법
체지방 감소를 위한 운동처방은 호흡순환계지구력의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과 거의 같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해당하는 가장 적당한 감량 방법은 적당한 칼로리 제한과 규칙적인 지구성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감량 프로그램에서 운동처방의 제 1목표는 칼로리 소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감량 촉진을 주목적으로 하여 운동처방을 할 때는 총 칼로리 소비가 많아지도록 운동부하의 강도와 지속시간의 비율을 결정해야 한다(성인에서는 운동 1회당 300~500kcal, 1주 동안에 1,000~2,000kcal가 적당).
비만자는 상대적으로 정형외과적인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높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호흡순환계의 지구성을 개선하기 위해 설정된 최대심박수의 60% 혹은 그 이하의 강도에서 운동을 유지하도록 지도한다. 체중과 크게 관계가 없는 운동양식을 채용하는 것이 필요하고 운동의 빈도나 시간의 적응도 검토하는 것이 좋다. 이용자에게는 운동을 시작할 때 질환이나 전에 있던 질환 증상이 변하고 있다는 것 등을 이야기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운동양식 : 지구성 또는 유산소성 트레이닝은 계속적 또는 단속적으로 하도록 계획하고 처방한 심박수에 도달하도록 대근그룹의 유산소성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에 의한 대사촉진효과의 지속은 짧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혼자라도 어디서나 가볍게 할 수 있는 중등도 이하의 전신운동이 바람직하다. 보행운동은 계획하기 쉽고, 에너지코스트의 계산이 간단하며, 관절에 부담도 다른 운동에 비하여 최소화할 수 있다. 관절 손상을 줄일 수 있는 다른 운동으로서는 고정식 자전거, 노젖기, 계단걷기, 수중운동 등이 있다.
운동빈도 : 운동 빈도는 운동 시간과 어느 정도 관계가 있다. 운동 빈도는 개인의 요구나 운동능력 등에 따라 하루 수 차례부터 1주에 3~5회까지 다양하게 처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운동능력이 …
운동빈도 : 운동 빈도는 운동 시간과 어느 정도 관계가 있다. 운동 빈…
비만의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