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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과거 어린이들의 전유물로만 치부되어 왔던 콘솔 게임기.
현재 우리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었고 이제는 홈 엔터테이먼트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콘솔게임시장의 첫 시작은 SEGA(이하 ‘세가’)와 NINTENDO(이하 ‘닌텐도’)였다. 과거 1980년대 전통놀이용품 제조사였던 닌텐도는 경영의 악화와 신사업 진출을 위해 최초의 가정용 콘솔게임기인 ‘패미콤’을 개발하여 판매 하였고 당시로서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었다.
이후 가정용 콘솔 게임기 시장의 가능성을 느낀 오락실용 게임제작업체인 세가 또한 8bit’메가 드라이브’를 개발하여 출시하였다. 세가는 8bit’메가 드라이브’의 성공을 발판 삼아 16bit’메가 드라이브’를 개발, 출시하였고 당시 사용중인 pc들 보다 고 사양의 콘솔게임기로서 닌텐도의 ‘슈퍼 패미콤’과 함께 가정용 게임기 시장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였다.
그리고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로 대표되는 자사 게임기 S/W의 성공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새로운 게임 S/W/를 개발,출시하였고 세가는 최초의 cd를 이용한 게임기인 ‘메가cd’, 컬러 lcd를 채택한 휴대용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