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장과정
“ Not alms but a friends"
저희 부모님은 물고기를 잡아주시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무엇이든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심, 그리고 그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아이로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초?중?고등학교 시절 전남 걸스카웃 연맹에서 봉사하시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10년이 넘게 걸스카웃 생활을 하며 또래 친구들과 협동심, 봉사정신 등 단체생활에 필요한 수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학과 생활 뿐 아니라 ‘close-up` 이라는 사진동아리에 가입하였고, 3?4학년 때는 각각 총무와 회장을 하여 리더십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성격소개 및 생활신조
Look before you leap!
"사람 속의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을 가진 저는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다정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입니다. 외향적으로는 여자답지 않은 대담한 성격과 일을 처리해 나가는 추진력을 갖추고 있어 다른 사람에게 비춰지는 인상이 가끔은 너무 강하기는 하지만, 내면적으로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여 남에게 더욱 선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찾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더불어 매사에 긍정적으로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노력하며,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장점은, 하고자 하는 일은 꼭 해내는 열정과 집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 일에 끝까지 책임을 지는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학창시절 단체 생활에서도 선배에게는 귀여움을 후배에게는 존경을 받아왔습니다. 다만, 일을 할 때 의사결정에 있어서 느리다는 것이 저의 단점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결정함에 있어 신중하다는 것은 장점 또한 될 수 있기 때문에 의사결정은 느리되 일단 결정이 내려지면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여 단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력 및 활동사항
경험은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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