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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환경
‘도약’이라는 간판을 걸고 임기를 시작하게 된 창원기능대 총학생회의 학술개발 부장으로서 개인적인 리더쉽 발휘를 위한 좋은 기회였고 특히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중국 문화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홍일점으로서 학교 내 극소수인 여학생들을 위한 자체적인 도움을 주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 투철한 군인정신을 바탕으로
공군 제86항공전자정비창에 신설된 가장 바쁜 기술개발과에 근무하면서 끝없는 야근이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국가에 부름 받고 임무수행을 하는 군인으로서 EDA Tool 교안 작성 및 사내 교육을 통해 공로 S/W 지원소장 상 수상 및 비록 비선 되었지만 공군 발전 ‘전문성’ 분야에 참모총장상 후보로 추천되면서 제가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많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성격의 장단점
△ 끈기와 열정
대학, 대학원 모두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부족한 배움을 만회화기 위해 현 거주지에서 100Km가 떨어진 아주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왕복 200Km의 거리를 ‘배움’이라는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 달려 나갔습니다. 중, 고교 때 등한시 여겨왔던 배움이라는 꿈을 조금 늦게나마 변치 않는 노력으로 해보고자 했습니다. 비록 아직은 부족할지라도 이에 따른 노력의 대가는 시간이 흐른 뒤에 진정한 효력을 발휘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초지일관
3년 동안 변함없이 일찍 출근하는 습관은 다른 분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았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수 십잔 커피타기, 업무 이외의 일, 수십 시간의 야근에 힘들 때, 혹은 화장실에 앉아 눈물을 훔친 적도 많았지만, 제게는 꿈이있는 열정적인 군인이라는 신분과, ‘기술개발과’ 소속이라는 명예심과, 저를 친동생 혹은 딸, 혹은 누나처럼 대해주던 기술개발과 요원들이 있기에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외유내강
대학시절의 총학생회 학술개발 차장~부장까지의 임기 및 공군 부사관이라는 …
대학시절의 총학생회 학…
△초특급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