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빈몸으로 왔다 빈몸으로 가는 것을
과 목 명
:
클릭 ^^
담 당 교 수 님
:
클릭 ^^
학 과
:
클릭 ^^
학 번
:
클릭 ^^
이 름
:
클릭 ^^
○ 빈몸으로 왔다 빈몸으로 가는 것을
도서관에 잘 정돈되어 쌓여져 있는 책들 처럼 마치 고향에나 온 것 같은 편안한 마음에 안정감을 느끼며 중생의 가슴으로 뛰어든 상중스님의 목탁소리와 함께 도서관에서 하루가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책들 중에서 박삼중 스님이 쓰신 책을 선 뜻 택하게 된것은 아마도 가끔 텔레비전 방송과 신문기사를 통한 스님과의 만남에서 가슴이 뭉클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리라 여겨집니다.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에 의견을 귀 길울려 듣는 신중함을 가지고 명경과 같은 맑은 마음으로 유사거사 처럼 보살행을 수행하는 변호사 아름다운 사랑과 봉사를 적극 실천하시는 정신질환자들 속에 수녀님의 모습에서 중생을 구원하신 부처님 그리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성큼 내게 다가오십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인간내면의 변화를 통해 현실의 고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