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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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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철학자
내 자신이 삶에 있어서 많은 책을 읽었지만 나에게 독서라는 것을 진정으로 시작하게 한 책이 비로 이 꼬마철학자입니다. 이 책은 지은이 알퐁스도테가 독일의 어느 한 마을에서 가난하게 살아왔던 일을 기록한 글입니다. 알퐁스도테의 집은 때로는 공장도 갖고있던 집이었으나 독일의 반란군이 일어나 마을을 무참히 짓밝아 공장폐쇄라는 큰 슬픔을 안겨 주었던 일로 인해 아버지는 성격이 점점 많이 난폭해 지기만 하고 자끄형은 매일 울음을 참지 못하고 울 다시피하며 새월을 보내는 버릇이 생겨났던 것입니다. 의식주의 살림이 매우 너무나도 어려워져서 그의 가족들은 각각 살아갈 길을 찾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포도주공장에 취직하였고 울보 형 자끄는 자그마한 점포의 종업원으로 일하러 떠났습니다. 알퐁스도테도 멀리 떨어진 학교의 자습감독선생님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키가 작아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였으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시를 짓기 시집이 잘 팔리자 않아 걱정도 했고 시집에 대해 비판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 고난의 길에 굴하지 않고 끝없이 노력한 결과 당당하게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된 자랑스러운 알퐁스도테의 삶에 이 책을 읽고 눈물에 젖어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어렵고 힘든 일을 하는 고난을 격고 당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곧은 마음으로 바른 길을 걸어갈 때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는것입니다. 저는 이책에서 소중한 교훈을 배웠습니다. 노력하면 된다라는 교훈이었습니다. 천재 시인도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끝없이 노력한 결과 만족스런 성과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험난하기만 했던 알퐁스도테의 고귀한 삶을 영원한 삶의 등불로 마음속 깊이 간직하면서 이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