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진화가 경험의 산물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인가?
2.전쟁 중에 어떤 병사들은 자신의 동료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기도 한다. 이와같은 이타 행동이 자연선택의 산물이라고 믿는 연구자들도 있다. 이타 행동은 그 사람의 생식의 기회를 뺏아버리게 되는데 어떻게 그것이 자연선택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을까?
3. 반사, 고정행위패턴, 그리고 유전된 행동특질은 어떤 점에서 유사하며, 어떤 점에서 다른가?
4. 세상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 적절한 선천적 행동을 가진 유기체는 학습을 할 필요가 있을까?
5. 학습이 비적응적인 경우는 어떤 상황에서 일까?
본문/내용
1. 진화가 경험의 산물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인가?
우선 진화라 하는 것은 변화에 대처하는 한가지 기제로서 유전적인 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 이루어 지며 변이는 환경의 특성과 관련이 있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그 종에게 유익할 수도 또는 해로울 수도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유익한 변이를 갖고 있는 개체는 살아남아서 생식을 하여 자손을 번식시킬 확율이 높을 뿐 아니라 그 개체의 자손도 유익한 변이를 가질 확율이 높아지며 환경의 변화는 생존에 기여하는 변이의 특성을 선택하여 새로운 세대는 유익한 특성을 가진 변이들의 수가 많아지게 되는 과정 즉 변이와 자연선택의 과정을 통해서 진화한다라고 설명하므로 어떤 개체의 진화는 오랜 세대를 거쳐 경험한 환경에 대하여 적응할 수 있는 변이가 자연선택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진화되는 것으로 이것을 경험의 산물이라 하는 것이다.
2. 전쟁 중에 어떤 병사들은 자신의 동료를 구하기 위해 스스 로를 희생하기도 한다. 이와같은 이타 행동이 자연선택의 산물이라고 믿는 연구자들도 있다. 이타 행동은 그 사람 의 생식의 기회를 뺏아버리게 되는데 어떻게 그것이 자연 …
하지만 현존하고 있는 개체의 적응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므로 세상이 변화한는 것에 당장 도움을 주지 못한다. 하지만 학습은 똑같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타고난 생물학적 기제로서 유기체가 선천적 행동으로는 적응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적응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재로서 현존하고 있는 개체의 적응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 세상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학습이 없이도 선천적 행동만으로 충분히 환경에 적응을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질문인데 그렇다 해도 학습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우선은 유전과 학습은 상호작용을 하며 행동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유기체의 생존 가능성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학습은 선천적 행동처럼 방어 기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특히 고등 종에게 있어서는 생존의 요구와 삶의 질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수단이 되므로 학습은 필요한 기제이다.
5. 학습이 비적응적인 경우는 어떤 상황에서 일까?
정상적인 동물들도 특정한 경험을 함으로써 신경쇠약이나 탈선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처럼 경험과 같은 방식으로 학습된 행동들이 환경을 적응하는 데 유익하지 않는 방향으로 연합 및 강화되었을 때이며 결국은 학습의 비적응적인 경우은 도태되어서 일종의 진화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