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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맥주와 음주문화
(^ㅅ^)/ 대박입니다
맥주의 나라 ~독일
독일의 맥주는 그 종류와 맛이 다양하며 아무리 작은 마을이라도 그 마을의 독특한 맥주가 있다.
매년 독일에서는 92억 리터가 양조되어진다. 이는 1인당 약 145리터를 마시고, 병으로 따지면 300병이 넘는 맥주를 마시는 것이다.
독일인들이 맥주를 즐기는 이유
1)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독일의
토양에선 수질이 나쁘기 때문에
지하수를 마시기 어려움
2) 물보다 값이 싼 맥주
3) 독일의 늘 흐리고 비오는
기후특성에 따른 맥주의 효능
독일의 맥주 순수령
1) 1516년 독일 바이에른주의 주의회에서 빌헬름 4세에 의해
법안으로 공포되었다.
2) 맥주는 오직 보리로 만든 맥아, 홉, 물로만 만들어야 한다.
3) 1906년부터는 독일전역에 맥주 순수령이 채택되어 현재
까지 그 전통을 지키고 있다.
독일의 대표적 맥주
1) 독일의 촌뜨기 맥주 ~ 바이젠
2) 독일북부지방 맥주 ~짱돌맥주
3) 독일의 특별한 맥주 ~ Altbier
4) 저온숙성 맥주 ~ 라거
5) 맥주의 샴페인 ~베를린의 바이쓰비어
6) 타는 듯한 맛 ~ 연기맥주
7) 퀠른의 맥주 ~ 퀠쉬
뮌헨의 OKTOBERFEST
브라질의 삼바축제, 일본의
삿뽀로 눈축제와 더불어
세계3대 축제중에 하나인
독일 뮌헨의 옥토버 축제!!
일명 ‘가을의 맥주축제’라고
불리는 독일최대의 축제.
독일의 음주문화
1. 음주는 대화를 즐기기 위한
하나의 도구
2. 음주는 하되 법의 테두리는
지킨다
3. 거리의 맥주광장~비어가르텐
4. 더치페이로 음주량을 조절한다
독일의 맥주와 사우나의 관계
한국인들에게 맥주가 가장 맛있을 때는?
정답은 찌는 듯한 더위 속에 운동 후 마시는
것. 그렇다면 독일인은 언제 맥주를 마실 때
가장 맛있어 할까?. 독일여론기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비오는 날 사우나를 하면서 한잔
하는 맥주가 가장 맛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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