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KTX승무원 투쟁, 그 끝은 어디인가…
Contents
투쟁원인 및 현재 상황
투쟁중인 승무원 측의 입장
현재 근무 중인 승무원의 생각
시민들의 생각
결론 & 시사점
투쟁원인 및 현재상황
홍익회 소속의 계약직
공사 전환 시 정규직 채용 구두약속
낮은 임금, 인권 유린
→ 홍익회 소속의 불합리함 주장
KTX 관광레저로 입사하도록 요구
정규직 안 되면 철도공사 직접 고용
250명, 84일차 투쟁 중
투쟁중인 승무원 측의 입장
성차별적인 요소
- ‘여’승무원
- 힘이 필요한 직업
승무원 업무가 여성의 성적 매력 요구?
- 여성으로써 메리트 있는 직업
- 갖가지 위험 노출
→ 남자승무원의 필요성
- 아름답게 보이기만을 위해 있는 사람이
아니다
투쟁중인 승무원 측의 입장
문자 메시지로 해고 통보한 것에 대해
- 비정규직을 대하는 부정적 태도
- 인간다운 대접을 받고 싶다
공권력 투입
- 이기적인 집단이라는 인식
- 세금 내는 국민으로써 억울함
투쟁중인 승무원 측의 입장
관광레저로의 재입사 응하지 않은 이유
- 부실자회사 여행사
for 여성노동자 or for 비정규직노동자?
- 여성노동자 70%가 비정규직
-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를 위한 투쟁
투쟁중인 승무원 측의 입장
계약직으로서 받는 차별
- 임금 280 → 120
- 인권유린 (반말 등)
- 휴일이 거의 없거나 불규칙적
향후 전망
- 공식적 협상이 없었음
- 공사 측의 입장표명 없었음
- 계속 대항할 것 (단식도 불사)
현재 근무중인 승무원의 생각
→ 박 모 승무원 (5/28, 서울-대구행 KTX)
- 신입사원, 5/2 교육시작, 5/17 승무시작
- 자회사인 KTX 관광레저 정규직원
- 현재 자신의 근무조건에 만족
- 그런 방식의 투쟁은 일단 불법, 지금은 해고상태
- 투쟁하면서 회사 측에 계속 문제 일으킴
- 신입사원들에게 강한 욕설
- 철도공사 정규직은 공무원, 그에 합당한 시험 통과
-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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