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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기 소 개 서 스스로 불편하자! 흔히 사람들의 욕심이나 심리 상태를 잘 표현하는 말이 있습니다. “가만히 서 있으면 기대고 싶고 기대고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라고 흔히들 많이 비유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조금 여유가 생기면 자신들이 편한 쪽으로만 하고 싶어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겠지만, 오히려 반대로 스스로 불편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대로 스스로 불편하게 만들어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제 자신이 한다면 아마 주위 사람들 에게 인정 받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성 장 배 경 자연의 맑은 공기가 가득한 전라도 해남의 포근한 시골 농촌가정에서 3남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독실한 기독 교인이셔서 자식들의 교육열이 남다르셨고 새벽기도는 물론이고 주일기도에 참석하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셨습니다. 그래 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저희 3형제 모두 대학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이런 성실함에 영향을 받아 주어진 일에 항상 성실 히 노력하고 열심히 공부도 하여 학교 성적은 항상 전교에서 손이 꼽힐 정도로 좋았습니…
자 기 소 개 서 스스로 불편하자! 흔히 사람들의 욕심이나 심리 상태를 잘 표현하는 말이 있습니다. “가만히 서 있으면 기대고 싶고 기대고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라고 흔히들 많이 비유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조금 여유가 생기면 자신들이 편한 쪽으로만 하고 싶어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겠지만, 오히려 반대로 스스로 불편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대부분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