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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분야 : 경영/회계/인사/총무
먼저 귀를 열어두는 배려를…
그리스의 철학자 에픽테투스는 ‘자연이 인간에게 혀 하나와 귀 두 개를 내린 이유는 한 번 말하고 두 번 듣기 위함이다.’라고 말하면서 상대방의 말에 주의 깊게 경청하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주어진 두 귀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유용한 무기 중의 하나가 된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래서 귀는 유용한 정보를 대량으로 담아내는 안테나 구실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가 됩니다. 하지만 복잡 다원한 현대 사회에서는 귀를 통한 경청보다는 혀를 통한 궤변들이 지배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짧은 세 치의 혀보다는 차분히 두 귀를 항상 먼저 열어둘 것입니다.
성격소개 ? 긍정적인 마인드로 수용하는 유연한 사고…
부정적인 시각을 가급적 줄여가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익숙하여 선입관을 가지고 행동하기 보다는 먼저 수용하고 그것의 장점들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저만의 유연하고 융통성 있는 사고방식 덕분에 다양한 사례에서 단점보다 각각의 장점을 찾아내고 그 장점을 제 것으로 소화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항상 사람들을 만나고 어울리는 것을 즐기고 작은 부분이라도 제 자신이 지켜야 하는 것을 지켜 나가기 때문에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며, 그 사람들에게 강한 신뢰감을 심어주는 편입니다.
학창시절 ? 내일을 위한 끊임없는 준비들…
주어진 현실에 마냥 안주하고 만족하는 소극적인 모습은 제 인생의 큰 목표에 마이너스밖에 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주어진 현실을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 노력들을 반복해 왔습니다. 전북에 있는 호원대학교를 졸업한 후 제 자신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것을 느껴 과감히 서울로 상경하…
주어진 현실에 마냥 안주하고 만족하는 소극적인 모습은 제 인생의 큰 목표에 마이너스밖에 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
경력사항 ? 책에서 배울 수 없었던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