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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기 소 개 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지금은 그 누구도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천동설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고대부터 중세까지는 지구가 세상 모두의 중심이기 때문에 천동설을 거의 광신적으로 믿어 왔습니다. 그리고 중세 사회는 기독교의 권력이 막강했기 때문에 감히 누구도 교회를 거역하는 지동설을 주장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코페르니쿠스는 신학, 수학, 천문학 등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지동설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그런 상상 만으로도 과혹한 처벌의 대상이었지만 과학적 소신과 믿음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사고의 전환, 발상의 전환이라고 불릴 수 있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없었다면 이 사회의 눈부신 발전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성장과정 - 작은 원칙을 소중히 여기는...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이신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책임 있는 행동을 하라!’라는 가훈처럼 작은 원칙은 소중히 여기고 그 자율 속에 따르는 책임은 반드시 자신이 지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아마 이런 영향으로 제 마음 속에는 자연스럽게 저만의 작은 원칙이 세워졌고 그 원칙대로 행동하여 고등학교 시절에는 분실한 지갑을 찾아주어서 선행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시절에는 집이 멀어 기숙사 생활을 하였는데, 외출이 안 되는 원칙에도 사감 선생님께서는 저에게만은 믿음직하다며 외출을 허락해 주시곤 하였습니다.
성격소개 - 깨깨 인인 비비 배배 성...
‘항상 깨어있어라, 인정할 것은 깨끗이 인정하자, 하지만 비판할 것은 비판하자, 그 속에서 배울 것은 배우자, 이로서 성공?이룩하자!’ 제 가슴 깊은 곳에 담아 놓고 나태해 지거나 지칠 때 항상 다시…
학창시절 - 내일을 향한 작은 준비들...
지원동기 - 정상을 향해 가는 길...
큰 성공을 키워 주기 위해서 그리고 그 성공을 통하여 제가 속한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아직 부족한 모습이지만 귀사에 과감하게 도전해 봅니다.
입사 후 포부 - 주위에 부탁을 받는 사람...
만약 아직 조금은 부족한 제 자신을 귀사의 일원으로 받아 주신다면 다른 친구들처럼 막연하게 열심히 배운다는 말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제가 지금까지 차근차근 준비해 온 지식과 항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성격, 그리고 어떤 분위기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강한 적응력을 기본으로 하여 경쟁성 있고 차별화된 모습만을 보여드릴 것을 자신합니다. 그리고 항상 새로움으로 채워간다면 가까운 미래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것이며, 열심히 부지런히 뛰어 다니는 모습으로 인상 지워질 것이며 주위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부탁 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부딪혀 보기 전에 속단하지 마라...
기네스북에는 ‘어깨 너비로 팔을 벌려 10초 동안 최대로 손뼉을 쳐보라’란 문구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는 15번 정도 칠 수 있겠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해 보면 40번 이상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이든 시작해 보기도 전에 지레짐작하여 포기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곤란하며 반드시 실행해 보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막연히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있는 모습이 아니라 모든 일에 먼저 움직이는 적극적인 존재가 될 것입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