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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기 소 개 서
분재가 아닌...
분재는 사람들이 관상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성장점을 억제시켜 작은 화분에 인위적으로 심어놓은 것입니다. 분재를 만드는 과정은 가급적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서 자주 손질을 하고 작은 화분에 강제로 옮겨 심어서 만든다고 합니다. 그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보기 좋겠지만 분재에게는 너무 가혹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치가 분재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획일적인 교육제도를 받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더 넓은 대지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작은 화분에 갇혀 산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만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런 타율적으로 자라 온 분재가 아닌 제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는 큰 나무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장과정 - 든든한 큰 나무 밑에서...
뜨거운 여름날 커다란 나무 그늘 밑에서 잠깐 휴식을 할 수 있다면 그 나무라는 존재는 우리에게 큰 의미를 가져 다 줍니다. 저도 제 자신에게 엄청 큰 존재로, 자신보다는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 다니시는 소방공무원인 아버지와 온화한 미소로 묵묵히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어머니, 친구처럼 많은 것을 얘기해 주는 누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식구들은 서로의 생활이 바쁘더라도 항상 서로 대화를 하는 시간을 만들어 많은 얘기들과 환한 웃음들을 가득 채우는 편입니다.
성격소개 - 저 보다는 다른 사람을 먼저...
공무원이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저는 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먼저 말하고 고집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서 그 사람의 생각과 의견을 차분히 들어주는 것에 익숙하여 항상 제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편입니다. 또한 꼼꼼한 성격과 확실한 일 처리, 먼저 상대방에 편안함을 많이 …
공무원이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저는 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먼저 말하고 고집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
학창시절 -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지원동기 - 제조업은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