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장과정]
‘재앙둥이’라는 신조어를 만든 시절. 어린 시절부터 왕성한 호기심으로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만지고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시도들을 반복하여, 저를 키워 주신 할머니에게 수 없이 많은 걱정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께서는 저에게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재앙둥이’라는 별명을 만들어 주셨는데, 오히려 저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구석구석 파악할 수 있는 제 자신의 모습을 만들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런 어린 시절의 왕성한 호기심은 보다 큰 열정으로 발전하여 아무런 고민 없이 시스템 경영공학부를 선택하게 해 주었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깊이 있는 지식의 탐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도 소중한 교훈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여 사진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폭 넓은 사고의 폭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진 현상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라 정확한 인화 시간을 놓쳐 사진을 망쳤던 햇병아리의 모습이었지만,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배우고 익혀 시간이 지난 다음에는 인화부장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후배들을 이끌어 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화부장을 하면서 처음 사진을 접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의 다양한 사례를 수집하여 하나의 사례집을 만들고 그 사례집에 전공시간에 배운 품질관리 기법을 전략적으로 접목시켜 실수를 최소화하면서 산업공학도로서 제 자신의 모습에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부에서는 학생회의 기획부장직을 수행하면서 여러 행사들을 직접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학부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얻을 수 있었고, 이런 과정에서 체득한 저만의 지식과 노하우들을 정리한 자료들을 후배들에게 공유하면서 지식경영의 작은 의미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성격 장단점]
불가능의 벽도 넘을 수 있다! 제 자신이 부족한 점이나 극복하기 힘든 한계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당당하게 부딪치면…
불가능의 벽도 넘을 수 있다! 제 자신이 …
[특기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