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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경남정보대학 산업디자인과 최 ○ ○
>> 후리지아(최영지)님이 방을 개설하셨습니다 <<
>> 아무개(아무개)님이 입장하셨습니다 <<
아무개 지굼 머하세염??ㅡㅡ^
후리지아 음악 듣꼬 있어염^^
별밤에 발라드 음악을 듣꼬 있음... 마음이 차분해 지고...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조아염^▽^
아무개 글쿤여... 님두 부산에 사세염??
후리지아 넵~ 태어나서 지금껏 쭈~욱^^
언제나 푸른 바다를 지켜보며 열린 마음과 원대한 꿈을
소중히 간직하며 파도 소리와 더불어 살고 있답니다^ㅡ^
아무개 성격은 어때여... 조용하신 편인가여??
후리지아 별루 그런 편은 아닌데...
덜렁거리진 않구 낯가림은 좀 하는 편이져...
글구 쫌 친해졌다 싶음... 망가지는게 탈이긴 하지만... ㅋㅋ
전 칭구를 무척 조아해염... 왜 이런말두 있자나여...
‘맘에 드는 칭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두 노치지 마라’라는...
칭구욕심이라구 할까... 칭구는 저의 분신과도 같져~(^----^)
참~ 님은 꽃 조아하세염??^^;
아무개 음... 꽃이라... 특별히 조아하는건 엄는뎅(ㅡ.ㅡ^)
후리지아 글쿠나~ 전여... ‘후리지아’ 무척 조아해염...
노란후리지아를 보고 있으면...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여
어릴 때의 저는 호기심이 강하고, 손재주가 많은 아이였져...
장난기두 많았구 반면에 수줍음도 많았답니다...
노랑색에서 느껴지는 순수하고 깨끗함이 저의 정신을 혼미
하게 만드네여...^^
게다가 달콤한 향기까지... 으~흑~~
사람을 매료시키는 힘이 느껴져여...^^
아무개 네에...
후리지아 생각해 보면 향기라는 건 참 묘한 것 같아여...
일순간에 사람의 기분을 좌지우지 하니 말이에여...^ㅡ^
디자인을 전공하는 저로선 후리지아를 또다른 나로
생각하고 있져... 디자인 또한 그렇잖아여...
별루 보잘 것 없는 오브제를 …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