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1. 경계선 증후군이 임상적 위치, 2. 경계선의 자아소유량, 3. 자극장벽과 인지능력, 4. 치료적 접근, 5. 용어설명, * 참고문헌, , , , FileSize : 74K
본문/내용
경계선(boderline)에 대한 심리 치료적 접근은 성격조직과 기능에 대한 누적된 정신병리학과 정신분석학의 이해를 배경으로 비교적 최근에 대두된 개념이며 새로운 형태의 치료영역이다. 경계선은 Kemberg의 부단한 임상연구에 의해 개념이 정리되고 증상의 심각성이 하나의 증후군을 이루는 독립된 증상학적 실체로서의 의미가 인정되어 비로소 DSM-(1980)에 그 위상을 나타내게 되었지만 아증(亞症)을 포괄하는 병리군 혹은 증후군으로서가 아닌 하나의 증상으로만 채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많은 임상가들은 하나의 증상을 감별진단하기 전에 경계선 조건과 상태를 여러 아증(亞症)을 포괄하는 하나의 증후군으로 개념화한 대상관계이론가들 특히 Kemberg의 모델을 수납하여 신경증과 정신병 사이의 경계선을 긋는 편리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