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Ⅰ 서론, , Ⅱ 본론, 1. 인간체세포 배아복제, 1) 인간배아복제의 개념, 2) 문제점, ① 인간생명체에 대한 실험조작용 허용하게 만드는 출발점의 역할, ② 열등한 조건을 가진 인간에 대한 차별의식 조장, ③ 인간으로 인정받는 조건으로서 수정후 14일이란 기준의 쉽게 다른 기준으로의 변경가능성, ④ 여성의 난자를 사용함으로서, 여성의 몸을 실험도구화, ⑤ 인간개체복제로 이어질 가능성, 2. 인간체세포 배아복제를 둘러싼 황우석 스캔들, 1) 황우석 사태 일지, 2) 우리속의 황우석 , ① 정부의 무능과 방조, ② 원칙이 없었던 언론의 과학보도, 3) ‘황우석 스캔들’이 남긴 교훈, , Ⅲ 결론, , FileSize : 48K
본문/내용
2) 우리속의 황우석
① 정부의 무능과 방조𠎜년 영국에서 세계최초의 체세포 핵이식 복제동물인 ‘돌기’가 탄생이 발표되자, 당시 미국의
빌클린턴 대통령은 즉각 저명한 생명윤리학자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위원회를 소집했다.
인간복제와 연결된 가능성과 더불어 장차 생명윤리에 미칠 사회적 파장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는 달랐다. 황교수의 연구는 청와대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을 바탕으로
진했됬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의제를 전 사회가 함께 고민하는 작업’을
이끌어야 할 정부의 고유업무는 어디에서도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그러한 고민을 제기하는 목소리를 정부가 나서서 비판하는 형국이 만들어졌다.
또한, 국가의 과학정책과 예산집행 과정 상당부분은 황우석 교수팀을 중심으로 이뤄져,
과학계에서는 황교수를 비판하면 ‘왕따’가 된다거나 연구비 지원이 끊기다는 말이 공공연히 돌았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05년 10월까지 황교수가 정부에서 받은 연구비는 확인된 것만 모두 380억원이다. 과학계에서는 황 교수팀이 정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