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서론 ------------------------------------------- 1, , 본론 ------------------------------------------- 3, 제 1 장 전과학과 정상과학의 태동 vs. 개념concepts ---- 3, 제 2 장 정상과학의 성질 ---------------------------- 5 , 1) 패러다임의 기능 ------------------------------ 5 , 2) 수수께끼 풀이로서의 정상과학 ------------------ 6 , 3) 합의된 패러다임에 대한 순응 ------------------- 7, 제 3 장 이상현상의 출현에 대한 과학자들의 반응 ------ 9, 제 4 장 과학혁명 vs. 통찰학습 ----------------------11, 제 5 장 과학혁명의 전체적 단계 --------------------13, 1) 인지심리학적 문제해결 과정과의 유사성 --------13, 2) 사회심리학적 집단갈등과의 유사성 -------------13, , 결론 ----------------------------------------- 16, , FileSize : 80K
본문/내용
본 논문에서는 위와 같은 두 가지 -어쩌면 배타적인- 각도를 번갈아 사용하며 과학혁명의 구조를 재조명하고 있다. 심리학의 여러 영역 가운데 인지심리학과 학습심리학, 사회심리학이 주로 도구로서 사용된다. 논문의 전체적 구조는 『과학혁명의 구조』 원저의 전개 순서를 반영한다. 심리학적으로 재해석함에 있어 개개의 障으로 구분하는 것이 다소 애매한 부분도 없지 않다. 또 하나의 심리학적 개념이 여기저기에서 활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쿤이 끌어간 이론의 전개 방향을 가능한 한 그대로 따라갈 것이다.
본론의 제 1 장은 심리학에서 이야기하는 ‘개념concepts’의 정의와 기능을 빌어 前과학의 단계를 서술하고 있다. 제 2 장에서는 세 가지 측면에서 정상과학의 성격을 규명한다. 하나는 게슈탈트 심리학적 입장에서 설명하는 패러다임의 기능이다. 두 번째로 수수께끼 풀이로서의 정상과학을 다루기 위하여 개념학습의 이론을 빌어오겠다. 마지막으로, 누적적이고 안정적인 정상과학을 이루기 위한 과학자 태도를 동조conformity 현상을 통해 해석한다. 제 3 장에서는 이상현상의 출현에 대한 과학자들의 태도를 문제해결 과정 時의 인지적 오류요인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