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은 책 제목에서도 엿 볼수 있듯히 서구 문명의 뿌리는 동양임을 보여주는
책으로, 작가는 서구 문명이 세계의 정상에 오른 것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합리성, 이성적 노력 때문이 아니라 사실은 ‘미개하고’ ‘게으르다’고 여긴 동양 덕분에 가능했다는 주장하고 있다.
이는 서구 세계의 주류시각인 유럽 중심주의에 대하여 정면으로 비판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부 500-1800년에 세계화를 통해 세계를 발견하고 주도한 동양부 500-1498년에 동양의 세계화 기독교 왕국의 형성
부 1492-1850년에 동양의 세계화와 진보한 서양으로서 서유럽의 부흥부 위의 내용은 종합한 동양적 서양과 서양에 대한 유럽 중심적 신화에 대하여
결론을 맺고 있다.
나는 이 중 2부-2의 서양은 꼴찌였다 中
유럽 봉건 경제의 발달이 미친 세계적이고 동양적인 영향과 동양에 배경을 둔 봉건주의의 군사 및 신분제도에 관하여 논하려 한다.
(서구문명은 동양에서 시작되었다; 139-158페이지의 내용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