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 차례 상 차리기, 1. 과일을 놓는 줄, 2. 반찬을 놓는 줄, 3. 탕을 놓는 줄, 4. 적과 전을 놓는 줄, 5. 술잔과 떡국(설), 송편(추석)을 놓는 줄, 6. 향로 향합 등, 7. 차례 상 진설의 한문어구, , ■ 차례 예절, , ■ 차례 지내는 순서, 진설(進設), 분향강신(焚香降神), 참신(參神), 진찬(進饌), 헌다(獻茶), 개반(開飯), 삽시(揷匙), 철시복반(撤匙復盤), 사신(辭神), 철상(撤床), 음복(飮福), , FileSize : 22K
본문/내용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날과 추석날에는 조상의 음덕을 기리며 차례를 올리고, 모든
가족이 한데 모여 화목을 다지는 날입니다. 설날과 추석날 아침에 지내는 차례는 지방마다
집집마다 예절이 조금씩 다릅니다. 여기 소개하는 차례 상 차리기는 우리나라 향교에서
권장하는 가장 표준에 가까운 전통적인 제례입니다. 이대로 따른 다기 보다는 가풍의
예절을 지켜 지내되 잘못된 것이 있으면 참조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