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 인식론의 물음, 플라톤, 중세의 인식론, 데카르트, 흄, 칸트, 러셀, , FileSize : 27K
본문/내용
데카르트(R. Descartes)
- 적합한 기초가 없는 과학은 과학으로 인정하기를 거부함.
- 데카르트의 작업 : 과학으로 알려져 있던 대부분의 것들이 적절한 인식론적 기초를 결여하고 있음을 간파한 데카르트는 과학을 그 뿌리에서부터 새로이 정초지우려는 작업을 시도.
모든 것을 단 하나의 원리인 자아존재의 확실성이라는 단일한 원리에 비추어 그 근거를 찾으려 했다. : 애초부터 무리한 시도.
- 데카르트 철학의 문제점 : 사유와 탐구의 방법을 강조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나는 생각한다"는 명제로부터 다른 것으로 넘어가는 단계는 정당화되지 않는 비약이었다. 특히 인식론적으로 정당화되기 힘든 형이상학적인 원리들을 무비판적으로 사용하였다.
러셀 : 수리철학에서의 관심 문제가 바로 이 정당화 문제와 같은 맥락에 있다.
- 러셀의 문제 : 과학들 중에서도 가장 엄밀한 것으로 알려진 수학의 기초를 어떻게 하면 확립시킬 수 있을까?
- 러셀의 시도 결과 : '유형 이론'과 '집합이론' - 수학을 논리학과 집합론으로 환원시켜 그 기초를 밝히려 함.
- 러셀의 '구성적 집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