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 표지에 ‘대공황으로 절망에 빠진 전미국인을 다시 일으켜 세운 책’이라는 글귀가 있어서 책 한권이 과연 그럴 힘이 있을까 하고 의심했다. 하지만 그 의심은 한 장 한 장 책을 읽어 나가면서 싹 사라져 버렸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방침이라고 해야 할까. 나를 북돋아 용기를 심어주는 내용들이었다. 총 57개의 충고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내가 정말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한 몇 가지가 있다.
첫째, 새로운 잠재력을 활용하라는 것이다. 평소에 난 내가 이 세상을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 했고 어쩌면 내가 필요 없는 존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나의 생각이 어리석었음을 일깨워 주었다.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는 일이더라도 그것을 해야 하는 누군가가 꼭 필요한 것이다. 난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존재이고 새로운 존재이다. 아직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나에겐 숨어있는 잠재력이 있으니 질투와 모방이 아닌 나만의 노력으로 그것을 발전시켜서 인생을 정말 가치 있는 과정으로 엮어 나가야지 하고 다짐했다.
둘째, 일과 휴식을 조화롭게 하라는 것이다. 난 항상 어깨 결림에 시달린다. 컴퓨터 할 때도 그…
책 표지에 ‘대공황으로 절망에 빠진 전미국인을 다시 일으켜 세운 책’이라는 글귀가 있어서 책 한권이 과연 그럴 힘이 있을까 하고 의심했다. 하지만 그 의심은 한 장 한 장 책을 읽어 나가면서 싹 사라져 버렸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방침이라고 해야 할까. 나를 북돋아 용기를 심어주는 내용들이었다. 총 57개의 충고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내가 정말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한 몇 가지가 있다.
첫째, 새로운 잠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