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1부 인듀어런스 호의 침몰 , 2부 얼음 위의 대원들 , 3부 삶과 죽음의 갈림길 , 4부 다시 육지에 서다. , 5부 출발, 그리고 기다림 , 6부 폭풍우를 뚫고 사우스조지아 섬으로 , 7부 아듀! 엘리펀트 , 이 책을 읽으면서, FileSize : 20K
본문/내용
들어가면서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이 책을 교수님이 먼저 읽어보시고 우리들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하였다. 처음에는 책을 구하기도 힘들고 해서 포기하려는 생각도 했으나 이 책을 읽어보니 그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면 교수님이 이 책을 왜 추천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먼저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 책은 7부로 나누어져 있다. 부 인듀어런스 호의 침몰
- 1부에서는 새클턴. 즉, 이 남극횡단탐험의 대장으로 새클턴이 남극횡단을 하게 된 계기와 스물일곱명의 대원 (인듀어런스호의 28명의 선원들은 케임브리지대학의 강사로부터 요크셔의 어부에 이르기까지 천차만별의 인간군상이었다.)들을 뽑는 과정과 인듀어런스호의 침몰까지의 과정을 나와 있다. 이 책은 다 실화이고 또한 여기 대원들의 일기를 바탕으로 하여 이 책을 읽을 때 그 상황의 생생함이 나의 상상력을 마구 일으켜 세워주었다. 배가 침몰할 때 배를 죽어가면서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