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Ⅰ. 서론(이론 및 목적), Ⅱ. 본론 (실험), Ⅲ. 결론, , FileSize : 170K
본문/내용
피부온은 인체와 환경이 접하는 경계면의 온도이므로 인체와 환경간의 열교환량을 규정하는 인자이며, 인간의 체온조절 반응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나아가 인체의 한서감을 좌우하는 인자로서도 피복의 온열생리기능 연구상에 빼놓을 수 없는 지표이다.
피부온(skin temperature)은 신체 부위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그리고 착용 의복이나 환경 조건등의 변수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피부온은 신체 심부의 온도에 비해서 일반적으로 낮고, 피부온 중에서도 사지, 말단부는 구간부의 피부온도보다 낮으며, 외기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실온 무풍인 경우 평균 피부온이 32.5℃내외이고, 가슴, 등, 배와 같이 의복에 가려진 신체 부위는 34.5℃정도이다.
피부온의 특징은 전액부는 근육이 가장 적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하며 그것의 피부온은 개인차가 적고 환경 기온의 변동에 대한 온도 변화가 적다. 쾌적한 환경에서 전액부의 피부온은 33~34℃를 나타낸다. 피하지방이 많은 부분의 피부온은 낮으며 따라서 비만 체격을 가진 사람의 피부온은 대체로 낮다. 같은 이유로 여성의 피부온이 남성의 피부온보다 낮다.
피부온은 체내의 산열량과 다소 관련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