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Ⅰ. 고려의 군사조직, , 1. 중앙군, , 2. 지방군, , Ⅱ. 고려 군사제도의 성격, , 1. 부병제설, 1) 부병제설에 대하여, 2) 부병제설에 대한 비판과 문제점 , , 2. 군반씨족제설, 1) 군반씨족제설에 대하여, 2) 군반씨족제설에 대한 비판과 문제점 , , 3. 경·외군혼성제설, , Ⅲ. 결 론 , , , , , , FileSize : 28K
본문/내용
府兵制說과 軍班氏族制說의 이 같은 문제점 때문에 최근에는 양설의 내용을 批判的으로 종합하는 折衷的 가설들이 제시되고 있다. 즉 2軍·6衛의 中央軍은 크게 개경에 거주하는 전업적 군인층(경군)과 府兵制說과 軍班制說의 이같은 문제점 때문에 최근에는 兩說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종합하는 절충적 가설들이 제시되고 있다. 즉 2軍·6衛의 中央軍은 크게 개경에 거주하는 전업적 군인층(경군)과 지방에서 番上入役하는 농민층 (외군)등 두 종류의 군인층으로 편성되어 있었으리라는 가설이 그것이다.
이러한 절충적 가설의 논거로서 다음 몇 가지가 지적되고 있다. 우선 전시과 제도상으로는 분명히 馬軍·步軍·監門軍 등의 군인들이 소정의 軍人田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中央軍 전체에게 규정된 면적의 軍人田을 주려면 전국의 농토를 다 합쳐도 태부족이었다. 이것은 軍人田을 지급 받는 군인들이 中央軍 가운데 일부였음을 의미한다. 또한 2軍·6衛의 中央軍은 편제상 그 병력 규모가 4만 5천 명이었다. 그러나 당대 개경지역의 인구사정이나 주택사정으로 보아 그렇게 많은 수의 전업적 군인들이 밀집해 살수가 없었다. 이점 역시 中央軍의 일부만이 …
참고문헌
邊太燮 <韓國史通論> (三英社, 2000)
李基白 <高麗兵制史硏究> (一朝閣, 1997)
朴龍雲 <高麗時代史> (一志社, 1999)
<韓國史> (국사편찬위원회,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