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Ⅰ. 구급체제의 연혁, Ⅱ. 프랑스편, 1. 소방구급체계와 활동, 2. 소방구급체계와 SAMU, Ⅲ. 일본편, 1. 소방구급체계, Ⅳ. 미국의 소방구급체제, 1. 미국의 소방구급제도, 2. 대량환자 발생사고시 구급활동 시나리오(뉴욕), Ⅴ. 우리나라 소방구급체계의 과제, , FileSize : 43K
목차/차례
- Ⅰ. 구급체제의 연혁
Ⅱ. 프랑스편
1. 소방구급체계와 활동
2. 소방구급체계와 SAMU
Ⅲ. 일본편
1. 소방구급체계
Ⅳ. 미국의 소방구급체제
1. 미국의 소방구급제도
2. 대량환자 발생사고시 구급활동 시나리오(뉴욕)
Ⅴ. 우리나라 소방구급체계의 과제
본문/내용
구급차의 개념은 1792년 나폴레옹군대의 외과의사인 Percy와 Jeam-Dominique Larry에 의해 전쟁터에서 부상당한 군인들을 돌보는 역할을 수행할 야전부대의 창설과 함께 시작되었다.
세계최초의 조직적인 시민구급업무는 188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5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낸 링그래태아틀 극장 화재를 계기로 “빈 구호협회”가 창설되면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각국의 구급관련법은 1886년 독일 베를린시를 시작으로 1909년에는 영국 런던에서, 그리고 1910년 이후에는 거의 모든 유럽국가의 도시에서 구급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하였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1933년경 일본의 소방기관이 처음으로 소방구급업무를 제공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러한 구급업무는 소방, 종교단체, 적십자, 의료기관, 경찰, 지방공공단체 등을 중심으로 시행되기 시작하여 각국의 행정적, 사회적 환경에 따라 특색있는 구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참고문헌
1. 충남소방학교, 일본의 소방제도, 1995
2. 인천소방본부, 해외연수결과 보고서, 1995
3. 전남소방본부, 유럽소방을 돌아보고, 1996
4. 경남소방본부, 선진소방으로 가는 길(유럽소방연수기), 1996
5. Brigade de paris desapeurs pompiurs, 1996
6. Fire and Rescue, 1996, 1~6
7. US National Fire Acadamy, Comand and Control of Fire Department in Man-made
and National Disaster,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