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1. 21세기를 향한 21개의 현실화 아이디어, 2. 21세기의 기업형태, 3. 2005년까지 현실화되는 테크놀로지, 4. IBM의 도전 - PetaFLOPS의 벽을 허무는 스파콘 2003년에 가동, 5. 방대한 계산을 필요로 하는 단백질 구조의 해석, 6. 1GigaFLOPS의 프로세서 약 100만개를 점유면적 2000평방 피트로 콤팩트화, 7. 에너지성·세레라연합이 컴팩에 100 TeraFLOPS의 수퍼 컴퓨터 개발 발주, 8. 미국 신흥기업, 네트워크상의 다수 PC를 연동시킨 가상 수퍼 컴퓨, 터 소프트 상업화, 9. 파베이시브 컴퓨팅 시대 Blue Tooth 침투 , FileSize : 24K
본문/내용
1. 21세기를 향한 21개의 현실화 아이디어
비즈니스위크지 1999년 8월 30일호는 테크놀로지 이외의 새로운 사회현상을 포함해 2xxx년부터 2020년 사이에 어떠한 현상이 구현될 것인지를 예측하고 있는데, 이중에서 흥미있는 예측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① 서력 2009년 여름, 가정에서는 전력이 부족할 때 지하실의 작은 발전기가 가동되
어 가정의 모든 기기를 움직이고 잉여전력을 전력회사에 팔 것이다.
② UN가맹국은 1950년에는 58개국이었으나, 1999년에는 185개국으로 증가하였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어 21세기말에는 수많은 지역이 독립함으로써 200개국이 될 것이다. 스코틀랜드, 퀘벡, 티모르, 비아후라, 뉴욕시 등.
③ 글로발 코포레이션은 리더가 없는 기업이 되고 선구적인 기업인 수퍼스타는 과거의 것이 된다. 리더를 따라가려고 하는 현상은 더 이상 볼 수 없다. 성공에의 길은 가장 우수하고 가장 총명한 인재로 편성된 팀群에 의해 포장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