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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기] 가야의 유적지 김해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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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오전 12:20분 - 김해 박물관 바로 뒤편으로, 작은 동산에 오르면 나오는 구지봉은 5강 가야에 관한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 중 소개된 가락국기 편을 배우면서 얘기가 나온 것처럼 가락국 시조 수로왕이 하강하였다는 전설 혹은 상징적인 공간이다. 전설 속의 상징적인 공간이라 가야와 관련한 특별한 유적들은 없었지만 최근에 만든 듯한 기념 석조물, 그리고 청동기 시대의 지석묘가 있었다. 비록 상징적 공간으로 알려져 있긴 하지만 구지봉 정상에 올라서니 김해 중심부가 훤히 내려다 보여 가슴이 탁 트였고 자연스레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도 배운바 있는 `구지가`가 떠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대성동 유적과 봉황대 유적이 한눈에 보여 주변 입지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 오후1:00 - 구지봉서 내려와 허황후릉과 그 앞에 있다는 파사석탑을 보기 위해 이동 하던 중 출출한배를 채우기 위해 주변 식당을 찾아가 들어갔다. 밥집은 썰렁했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내 말투를 듣더니 서울서 왔냐며 뭐하러 왔냐기에 숙제하러 왔다니 서울서 여기까지 왔나며 푸짐한 백반에 계란 후라이를 두 개나 얹어 주셨다. 나로써는 여간 흐뭇한 일이…(생략)
참고문헌
★참고문헌
「가야는 신비의 왕국이었나?」 청아출판사 김경복,이희로지음
「가야 각국사의 재구성」 혜안출판사 부산대학교한민족연구소
「가야사 연구」 백산자료원 조희승
「한국 고고학 사전」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 고대사 속의 가야」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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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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