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읽고   (1 페이지)
    1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읽고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미리보기는
    2 Pg 까지만
    가능합니다.
클릭 : 더 크게보기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읽고   (1 페이지)
    1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읽고   (2 페이지)
    2



  • 본 문서의
    (큰 이미지)
    미리보기는
    2 Page 까지만
    가능합니다.
더블클릭 : 닫기
X 닫기
드래그 : 좌우이동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읽고

서평감상 > 서평 인 쇄 바로가기저장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클립보드에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파일 : 이가연-733.hwp   [Size : 27 Kbyte ]
분량   2 Page
가격  1,400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본문/내용
로맹 가리는 그의 작품들 만큼이나 자살로도 유명한 작가다. 오늘날 대부분의 자살자들이 사용하는 음독이나 동맥절단과는 달리 그는 권총자살을 택했기 때문에 뭔가 특별한 사람처럼 생각되기도 했다. 사실 나는 그가 자살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에게 몹시 끌리고 있었다. 자살에 대해 호기심섞인 동경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나로서는 지식인, 그것도 여러차례나 콩쿠르 상을 수상한 유명한 작가의 권총자살에 대단한 흥미를 느끼지 않을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의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 된 이책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를 보고 '그는 더할나위 없이 내취향의 작가다' 라는 생각이 깊이 뿌리내리게 되었다. 그를 동경하는 마음이 눈덩이 처럼 커져서 급기야 (말하기엔 조금 쑥스럽고 유치하긴 하지만) 그가 아직 살아있다면 나는 그를 열정적으로, 전생애를 바쳐 사랑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발전하기에 이르렀다.


저작권정보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회사는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신고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정보
ID : camp*****
Regist : 2009-08-24
Update : 2023-03-17
FileNo : 10948431

장바구니

연관검색(#)
새들은페루에가서죽다   감상문   새들   페루에   가서   이가연   733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센터olle@olleSoft.co.kr
올레소프트 | 사업자 : 408-04-51642 ㅣ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11번길 42, 102동 104호 | 채희준 | 통신 : 서구272호
Copyrightⓒ 올레소프트 All rights reserved | Tel.070-8744-9518
개인정보취급방침고객센터olle@olleSoft.co.kr
올레소프트 | 사업자 : 408-04-51642 | Tel.070-8744-9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