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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 -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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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글의 주인공은 춘호의 아내로서 삯일을 해서 생계를 이어가는 19살의 성실한 여성이다. 반면, 남편 춘호는 노름을 해서 일확 천금을 노리는 게으른 성격의 기회주의자이다. 해를 이은 흉작과 빚으로 삶의 터전인 농토를 잃고 떠돌아다니는 유랑민인 춘호는 살기 좋은 곳을 찾아다니다가 어느 산골 마을로 찾아든다. 그러나, 이곳 역시 쌀쌀한 불안과 굶주림만이 그들을 맞이할 뿐 의지할 곳이 없었다. 이와같은 시련과 고통을 춘호는 슬기롭게 극복하지 못한다. 그는 단 돈 이 원만 있으면 노름을 통해 서울 갈 돈을 마련하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같은 욕심에 안달난 그는 매질을 해서 자기 아내에게 돈을 마련하라고 쫓아낸다. 매를 견디다 못한 아내는 쇠돌 엄마한테 가서 돈을 마련하려고 하였으나 쇠돌 엄마는 없고, 평소부터 노리고 있던 이주사의 꾐에 넘어가서 몸을 바치고 이 원을 장만한다. 그녀는 매음을 모욕과 수치로 알면서도 남편에게 매맞지 않고 살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사양치 않겠다는생각을 하게 된다. 결국 그녀는 매음을 하게 되지만, 여기에서 즐거움을 느끼거나 죄의식을 느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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