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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964년 겨울 - 김승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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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중 화자인 '나'는 구청 병사계에서 일하고 있는 스물다섯 살 난 시골 출신의 주인공이다.'나'는 차가운 거리의 선술집에서 '나'와 동갑의로 부잣집 장남이며 대학원생인 '안'이라는 사람, 마누라 시체를 병원에다 팔고 심한 죄책감과 자의식에 빠져 있는 서른 대여섯 살의 월부 책장수 사내를 만난다. 그들이 만나 나누는 대화는 고작 할 일 없는 사람이나 눈여겨보고 다님직한 일들에 관한 것 아니면, 얼빠진 사람들의 대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시시한 내용들이다. 그들은 새까맣게 구운 참새를 입에 넣고 씹으며 날개를 의식했던지 날지 못하고 잡혀서 죽는 '파리'에 자신들을 비유했다. 주인공 김은 이미 삶의 현실에 욕망과 좌절이라는 쓰라린 경험을 맛본 후였기 때문에 감각이 다소둔해졌다. 부잣집 아들인 '안' 역시 밤거리에 나온 이유는 크게 다를 바가 없었다. 그들이 밤거리를 헤매는 것은 그들의 지각 속에 아직도 낭만적이고 환상적인 미소를 짓는 '예쁜 여자'가 아니면 명멸하는 소주 광고 네온사인들에 부닥쳐 보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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