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가 무엇을 아는가 -몽테뉴(Montaigne, M.de)
네개(종족·동굴·시장·극장)의 우상 -베이컨(Bacon, F.)
나는 보았다. 그러나 믿지 않았다 -괴테(Goethe, J.W.)
높거나, 낮거나, 덥거나, 춥거나, 동쪽이거나, 서쪽이거나, 남쪽이거나, 북쪽이거 나 도시가 있는 곳이면 올림픽은 열린다. 그것은 이 세상의 오아시스이다 -브런디지(Brundage, A.)
천재란 하늘이 주는 1%의 영감과, 그가 흘리는 99%의 땀으로 이루어진다-에디슨
학문과 예술만이 인간을 신성에까지 끌어올린다 -베토벤
회화는 말없는 시요,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 -시뫼니데스
회화와 조각의 목적은 볼 줄 알게 되는 것 -레오나르도 다 빈치
대체로 인간은 선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만 너무 선하거나 언제나 선하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조지 오웰(영 작자)
당신이 잠자리에서 일어나든 안 일어나든 하루는 시작된다. 존 차디(미 시인)
우주의 대변동이라도 어린아이가 헛간 한 구석에 죽어 있는 참새의 주검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 있는 광경만큼이나 감동스럽지는 못하다. 토마스 새비지
영원이란 생각해 보면 무서운 것이다. 어디에서 끝이 날지 알 수 없으니. 톰 스토파드(체코 태생 영 작가, 1937)
인생이란 용기에 따라서 펴질 수도 있고 움츠러들 수도 있다. 어네이스 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