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I. 연구의 개요, II. 공공생산성의 의미와 측정, III. 연구의 방법, IV. 자료분석 및 결과, V. 연구의 결론 , , FileSize : 73K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效率(efficiency)”은 産出(output)에 對한 投入(input)의 比이며, “效果(effectiveness)”는 目標達成度에 對한 相對的 槪念인데 比해, 公共分野에 있어서 업무에 관한 “生産性”은 이 두가지를 함께 포함하는 綜合的인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 (Morley, 1986: 9). 이러한 의미에서 Ammons (1996)는 그의 저서 Municipal Benchmarks에서 “生産性(productivity)이란 效率性(efficiency)과 效果性(effectiveness)을 측정하는 하나의 單位”로 규정하고 있다 (p.2). 그러나, 많은 학자들이 認定하고 있듯이 공공조직에서 目標는 무척이나 다양하게 槪念化 내지는 操作化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측정상 혹은 결과의 대한 一般化에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이러한 이유로 標準化된 測定指標를 이용한 공공생산성에 관한 組織間의 比較硏究가 私行政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全無하다시피 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종섭(1976) 교수는 조직의 발전과 공공정책의 進步 그리고 행정과 지역개발을 위한 계획이론의 정립을 위해서는 비교연구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