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승객과 시민의 안전
2.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
3. 24시간 시민이 필요로 하는 수송여력의 제공
4. 신체 장애자 우선 등 지역 사회의 봉사
이 가운데 특히 24시간 수송력 확보와 사회에서의 봉사는 MK의 가장 내세울만한 특색으로서 무선전신의 24시간 영업, 증차에 의한 수송력의 증대, 5개년 계획에 따라 5년 후엔 1000대를 목표로 삼고 있었지만, 말하자면 택시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운동을 위시한 여러 가지 캠페인 등을 통해 택시가 지닌 공공성을 100% 발휘하는 중점을 두고 있었다. MK에선 승객에게 인사, 그리고 예의에 대해서 심하게 다그치고 있다. 말하자면, 승객에게 MK에 대한 호감을 심어주고, 그렇기 때문에도 MK를 타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이에 따라 혜택은 누가 받느냐? MK택시를 찾는 손님은 운전자들의 수입을 높여주는데 있다.
MK에서는 해서는 안될 일도 있다.
1. 승차거부 : MK사원은 정당한 이유가 없는 한 여객의 승차를 거부할 수 없다.
2. 구역 외에서의 영업 : MK는 교오토시를 영업구역으로서 면허를 받은 택시회사이다. 그러므로 면허 구역 외에서는 영업할 수가 없다.
3. 승무 중의 흡연 : MK에서는 손님이 탔을 때는 물론, 빈차일 경우에도 운전자가 차내에서 담배 피우는 것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4. 차별 발언 : 차별 발언만이 아니라 손님에게 불쾌한 인상을 준다던가 오해를 사는 일이 없도록 항상 말조심을 해야 한다.
5. 교통사고 : 택시운전사는 운전만의 프로가 아니라 손님을 위해 안전, 쾌적, 신속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즉, 서비스업의 프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손님이 있다 → 서비스가 좋다 → 손님이 는다 → 서비스가 더욱 좋다 → 손님이 MK의 단골이 된다 → 서비스가 좋다 → 돈이 벌린다 → 서비스가 좋다 → 노동자 임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