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蘇小小墓 감상문
소소소묘는 시인 이하가 죽은 기녀의 무덤에서 그녀를 기리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소소소는 뛰어난 미모와 재능을 가졌지만 그것을 모두 펼치기도 전에 생을 마감한 기구한 여인이라 생각한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후 소소소는 기생의 삶을 살았다. 소소소는 기생이면서 시인이었다. 그녀는 명문가의 아들이었던 완욱을 만난 후 소소소의 노래라는 시를 남긴다. 소소소가 완욱에게 반했듯 완욱도 소소소에게 빠져들었지만 집안의 반대로 두 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했다.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보내야 했던 소소소는 결국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참고문헌
- 최예지. 중국 문학을 울린 기녀의 슬픈 사랑. 매일경제, 2017년 6월 16일자. https://www.mk.co.kr/news/world/7864157 (검색일: 2023.4.22.)
- 김의정(2002). 李賀의 詩에 나타난 神話와 女性 이미지. 중국어문학지 제12권, pp.6-146
- 최우석(2022). 이백의 대표 악부시 역해 - <장진주>와 <행로난>을 중심으로. 중국어문논총 제108권, pp.289-316
- 차대운. 시진핑, 한국서도 성어 인용하며 메시지 전달. 연합뉴스, 2014년 7월 4일자. https://www.yna.co.kr/view/AKR20140704151800043 (검색일: 202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