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서론
서양의학은 몸을 관리하는 권력 - 미셀 푸코
[비정상인들 Les Anormau, Abnormal]은 철학자 미셸 푸코(1926-84의) 주저이다. 최근 코로나19 대유행이나 러시아의 우르라이나침공 후 뉴스에서 전하는 일련의 사례에서 보듯이 과장된 공포는 사람들에게 비정상 상황을 정상화 (normalization)하려는 권력의 모습을 보여 준 사례로 볼 수 도 있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미셀 푸코는 [비정상인들 Les Anormau, Abnormal]을 통하여 그가 사고한 결과를 발간하였다. 푸코는 권력의 본질을 심도있게 분석한 결과를 이 책에서 보여 준다.
푸코의 강의록은 비정상을 이용한 정신 의학이 어떻게 권력화되었는지와 비정상 상황을 이용한 국가 권력의 확립을 주제로 다룬다. 푸코는 항상 현재성에 촛저을 둔 사상가였다. 비록 역사 전개 과정을 따지고 파고들어 알려고 연구 하더라도 푸코 당대의 현재성과 분리될 수 없다. 정신 분석에 대한 푸코의 태도도 그러하였다.
하지만 푸코의 주장처럼 광기를 단순히 천재성으로만 본다든가, 정신의학이 권력의 의 하수인으로만 보는 가설은 조금 지나친 주장으로도 보인다.
참고문헌
I. 서론 1
II. 본론 2
1. 비정상인들 Abnormal 에 관한 간략한 배경 2
2. 푸코가 말하고자 한 비정상인들을 누구일까? 3
3. 푸코가 정의한 세가지 유형의 비정상인들 3
(1) 괴물형 비정상인 4
(2) 교정해야할 비정상인 5
(3) 자위행위하는 비정상인 5
4. <비정상인들 Les Anormau, Abnormal>의 의미있는 문장들 6
III. 결론. 푸코의 주장에 대한 의견 7
IV. 참고 문헌 7
V. 목차 둘러보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