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도서정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수오서재, 2xxx.03.15, p320
[책 소개 및 내용 요약]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라는 책은 현대사회에서 바쁘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다 볼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편안하고 따뜻하며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혜민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 사랑의 의미, 마음과 인생에 대해서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로 행동하는 법에 대해 하나하나 길잡이가 되어준다. 또한 마음이 힘들고 위로받고 싶을 때, 인생의 여유를 되찾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은 책이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권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적인 구절 인용 및 근거]
[인용구절] “인생은 짜장면과도 같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면 참 맛있어 보이는데 막상 시켜서 먹어보면 맛이 그저 그래요. 지금 내 삶보다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해도 막상 그 삶을 살아보면 그 안에도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고뇌가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