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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의 잔


레포트 > 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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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해리포터와 불의 잔

본문/목차

해리포터와 불의 잔

사람들은 가끔식 자신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내가 마법사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나도 숙제를 하는게 너무 귀찮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였고, 과연 진정한 마법사들의 세계란 어떤 것인지 궁금해 1권 부터 읽다 보니 점점 더 이 책의 매력에 매료되었다. 이 책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4번째 것으로 해리가 호그와트(마법학교) 4학년 때에 있었던 이야기 이다. 다음 학기가 시작되기 전 여름방학, 해리는 또 다시 더즐리네 집에서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친구 론이 자신의 가족과 함게 퀴디치 월드컵을 보러 가자고 제안했다. 그리핀도르(호그와트 4개의 기숙사 중 하나)의 퀴디치 팀 수색꾼인 그에게는 더즐리 가에서 무의미하게 지내는 것 보단 나은 것 같아서 같이 가겠다고 하였다. 퀴디치 경기가 끝나고, 자신들의 텐트로 돌아가던 해리와 그의 친구들은 하늘에 `어둠의 표식`이 나타난 것을 보았다. 어른 마법사들은 모두를 도망가라고 하였고, 그들은 도망가다 해리의 지팡이가 없어진 걸 알아채고 멈췄다. 그 사건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남게 되었고, 해리는 또 다시 호그와트로 가는 급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신입생들의 입학식이 끝나고 연회장에서 해리는 뜻 밖의 소식을 들었다. 그것은 바로 해리가 좋아하는 퀴디치 경기가 올해에는 열리지 않고, 그 대신 트리위저드 라는 시합이 열린다는 것이었다. 해리는 그 시합에라도 나가려 했으나 6학년 부터 출전이 가능하여 해리는 출전 할 수가 없었다. 불의 잔 이라는 잔속에 이름을 넣어 그 이름이 뽑히는 사람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이번 시합엔 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 이 세학교의 챔피언들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해리는 불의 잔에 자신의 이름을 몰래 넣을 생각도 해 봤지만 프레드와 조지(해리의 친구인 론의 형제들로 장난끼가 심하다.)가 실패한 것을 보고 마음을 접었다. 드디어 각 학교 챔피언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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